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자는 하나의 알을 깨뜨려야한다.......
사람은 자궁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자궁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자는 하나의 자궁을 깨뜨려야한다.........?
여러분은 자궁을 깨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이말은 틀렸어
대단하신 신(자연)이지
세계를 깨는것마냥 어마어마한 짓은 한 인간이 인위적으로 머리굴려서 정신일도 하사불성으로 되는게 아니야
신(자연)이 주신 능력과 제어할 수 없는 운빨 [유전자 외부환경 인생사(외부환경의 특별한 변화)]로 어쩔 수 없이 하게되는거지
난 한국에서 비효율적이고 결과가 뻔한 불합리한 에너지 소비를 강요할때
저 문구로 순진한 초롱청년들을 낚는경우를 너무 많이 봤어
세계는 깨고 싶은 사람만 깨면 되는거야
도대체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잘 살수 있는 애들에게
저 문구로 이상한 세뇌를 시켜서 낚는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 봤어
피카소는 하나의 세계를 깬 사람이지
피카소한테 물어봤지
어떻게 깨셨어요?
피카소왈,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무엇을 하든지 최고가 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최고가 아니고 제 자신이 되었습니다"
"아, 네............"
"따라할 순 없겠네요.....;;;;;"
어느날 피카소가 초경을 갓 시작한 오십살이나 어린 소녀를 차고 안 자동차에서
겁탈하려다 걸려서 사람들이 물었다
왜 그러셨어요?
피카소왈,
"아, 저는 하나의 세계를 깼습니다....."
"아, 네............"
"따라할 순 없겠네요....;;;;;;;;"
피카소는 개새끼다
결론: 진리와 선악은 무관계.
피카소는 이연이다 ㅋ
ㄴ왜 그렇게 결론이 나냐? 그렇게 생각해버리면 좋은 자기합리화 도구잖아 내가 누군가에게 해를 끼칠땐 정당화 되고 내가 남에게 해를 받을땐 빠져나올 구멍이 없어
세계는 깨고싶은 사람만 깨면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