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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개 씹같은 새끼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중 하나의 유형이

 

개씹노잼,

말 걸지 않았는데 계속 대꾸하는,

같은 급 아닌데도 자꾸 엮일려고 댐벼드는,

딱 봐도 저빱새끼인데 자꾸 엉키려고 드는,

 

그런 유형의 새끼들이 있다.

 

 

 

이 새끼들한테,

형은 대놓고 노골적으로 말한다. 꺼지라고.

 

근데

이 씹새끼들은,

말을 하면 말을 알아듣질 않는다.

 

 

 

지가

상처받았다고

자존심 훼손되었다고

서운하다고 지랄지랄 거리면서 혼잣말 기어가는 목소리로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툭 치면

"아니 .. 나 혼자 얘기한건데.."

 

이따위

씨발 먹히지도 않는

방백을 구사하기 직전의 배우의 모습을 보여준다.

 

 

 

 

안타까운 건

이 새끼들은 자각력이 없다는거다.

무슨 말이냐면, 이런 좆밥상태를 좆밥상태라고 인지할 수 있지 않단 말이다.

 

주체가

야심이 크고

이긴 경험이 많고

원래 우수한 유전자일 때

저런 새끼들이 대조되게 되며, 그러면서 좆밥이라는 규정을 부여받게 된다.

 

근데

이 좆밥새끼들은 이런 위너의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왜 좆밥인지, 좆밥인지도 모르는채로, 자기가 지금 자기 나름의 의견을 갖고 있다고

 

까부는

 

아상의

형상 그 자체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건 레얼 노 답이다.

패도 왜 맞는지 자각할 수 없고

감금당해도 왜 감금당하는지 자각할 수 없다.

 

이런 게 또 형님들을 거슬리게 만든다.

 

 

그래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꼭 형님 밑에, 주제모르고 까부는, 개 쉐이들이 있는거다.

이건 그냥 나오는 게 아니다. 작가가. 영화감독이. 오죽 답답했으면. 씹새들 봐라고, 보여주는거다.

 

 

 

 

 

이런 새끼들 다루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힘으로 압도

볼따구.

아구지.

명치

옆구리

대퇴

엉덩이

 

시간날때마다 있는 힘껏 쳐서, 이유를 모른채 얻어맞게 해야하고, 이유를 물을 때 더 씨게 얻어맞게 해야한다.

이렇게 이유를 알 수 없는채로 얻어맞는것에 조건반사가 되도록 해야한다.

그래서 나중에는 '이유'자체를 자문할때마다 얻어터졌던 경험이 조건반사가 되버리기 때문에,

 

이유를 떠올리려 할수록 트라우마가 재생되는 현상이 생긴다.

 

 

 

그러면

나중에는 생각도 하지 않고

매번 도피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것이다.

 

 

형님들은 보통 이런 걸 경험적으로 체득해놓은 상태다

그래서 저런 씹쉐이들이 있을 때마다, 바로 재빠르게 본능적으로 동물적 감각으로 빵셔틀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눈에 띄면 빵사오라고 시키고, 개기면 바로 치고, 빵사와도 치고, 오로지 쳐맞는 것으로만 기억을 꽉꽉 채우시는 것이다.

 

 

 

 

2. 네트워크 만들기.

 

피해자들은 이걸 이지메라고 하지만,

형님들은 이걸 네트워크라고 한다.

 

저런 젖같은 쉐이들이, 계속 DNA퍼뜨리는 건, 암적인 것이다.

그래서 형님들은 주변 동료들에게, 저 새끼 더러운 DNA라고 말하면서, 주의해라고 미리 알린다.

 

경각심이 생긴 집단 구성원들은, 형님의 의견을 신중하게 받아들여

그 개 씹 쉐이가, 까불 여지를 주지 않도록, 전국적으로, 집단적으로, 확산적으로, 이 씹 쉐이를 모니터링한다.

 

 

 

3. 낙인찍기.

 

이건 생략한다. 너무 시시해서.

 

 

 

 

4. 인셉션.

 

형님들은 이런 씹쉐이들이, 다른 생각하지 못하게,

머리속에 트라우마를 강력하게 집어넣는다. 그런데 여기에 특이한 것이 있는데

 

여기까지 간 형님이 있다면, 좀 실력있는 형님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씹쉐이 머리속에

오컬트적인 요소를 집어넣는 형님이 있다.

 

 

니네 들어봤을거다.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어요."

 

 

이거

엄청난 작품이다.

 

이 씹 쉐이는 아마 평생을 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채로 살아왔을거다.

그렇게 시간과 노동과 비용을, 이 생각에다 쏟아서, 나머지는 못하게 된 채로, 폐인이 되어서 살아오게 만든 것이다.

 

 

 

형님은 이런식으로

이런 씹 쉐이가, 암적인 DNA를 다른데 퍼뜨리지 못하게,

 

미리,

'언어의 주술'을 사용하여, 속박시켜놓은 것이다.

 

 

이 정도면 가히 소서리스라고 할만하다.

 

 

 

 

 

 

 

더 있는데 여기까지 써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