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있을 때, 잘 봐둬라.
이런 기회 흔치 않단다 씹새들아 ^^
금과옥조같은 말씀 오늘도 폭격하고 가신다잉^^
일반인들의 단점이 뭔지아냐?
이 씹새들은 how가 없다. ^^
소개팅 나간 좆밥새끼를 상상해보자.
여자가 들어온다.
좆밥새끼가 들어온다.
서로 마주친다. 인사를 한다. "헤헤^^;; 안녕하세여^^;;"
그리고
침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w가 없는거다.
씨발 개 씹 좆밥새끼들이 ^^
감각평가는 하는데, 행동은 없다는거지^^
행동이 나오려면
행동설계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행동설계가 없으니
행동은 해야되는데 설계된 건 없고
그러니
본능이 나온다.
그러니 발기 ^^, 정액밠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일반인들의 한계다. ㅋㅋㅋ.
이 씨발새끼들은 댓글에서 글 쓰듯이,
소개팅에 나가서도
댓글만 쓰고 집에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와서도 댓글을 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좆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신주 봐라.
강신주 보면,
감정에 솔직해라고 한다.
이건 강신주 전매특허가 아니다.
생각해봐라. 옛날부터, 충동동기정서를 말한 새끼들은 많았다.
불교가 왜 위대한지 아냐? 현대 심리학을 봐라. 가장 문제삼는 게 '주의'다.
불교는 이미 마음의 작용에 '주의'가 중요하다고, 마음에 잡도리함 이라고 하는, 조센진 떙중새끼들의 희안한 번역으로 설명해두었다.
일반인 새끼들이 멍청한 이유는 ^^
주의를 제대로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
마음이 일어나는 순간
마음이 일어나는 조건, 원인, 방식, 과정, 현상(결과)
이런 걸 봐야되는데 ^^
이런 걸 보면, 부처가 되었든, 저 씨발좆밥새끼가 되었든 ^^ 오문에 대해서 얘기할 수 밖에 없고, 충동동기 정서에 대해서 얘기할 수 밖에 없는데.
이걸 보지 못하니
아직도 이걸 얘기할줄 모르는 것이다 ^^
니네
보지들 만나고 나서 제일 좆같을 때가 언젠지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넨 보지란 생물체를 만나본적 없을거니까
걍 듣고 외워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의 그 무표정, 정숙함, 도도함에 가려서, 그 세련된 겉에 니 멋대로 착각해서
보지가 똒똒할거라고 생각하는거닼ㅋㅋㅋ. 보지한테 "우오.. 똑똑하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보빨
잘 들어라.
형 얘기는 금과옥조다.
똑똑하고 나발이고, 느낌과 사고 이 둘 밖에 없다. ^^
잘 들어라.
느낌과 사고 둘 다 일어나야되는거다 ^^.
일반인 새끼들 봐라. ^^ 느낌만 있지. 사고는 없다. ^^
좋고 싫고만 얘기하지 how에 대해선 얘기못한다 ^^.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긴 왜야.
씹새야.
소유욕 떄문이지 ^^
어리광 생뗴 부려야되는데, 사고 꺼냈다가 실패할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닥치고 ^^
내 느낌은 이러니까
내 느낌 존중해달라고 ^^
계속
자지 꺼내가면서 ^^
보지 드러내면서 ^^
회유를 권하는 거 아냐 ^^
강신주 봐라
강신주가 귀여워보인다면 넌 스트롱한거다 ^^
왜?
강신주가 말하는거에 반대를 보면 된다 ^^
강신주는 감정에 당당하지 않으면 다 거짓이라고 하잖아 ^^
그러면
감정에 당당하지 않은 새낄 보면 된단 말야 ^^
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웈.
너넨 봤냐?
쫄았을 때 쫄았다고 말 안하고
무표정으로, 무감각으로, 무표상, 으로 일관하는 거 말야 ^^
이거
옆에서 보면
얼마나 젖같은짘ㅋㅋ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강신주도,
이렇게 살았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경멸을 아는거지 ^^
니넨.
지금.
강신주가.
대놓고 노출해댈 때.
거기서
달라붙는 똥파리 새끼들을 보면서 ^^
강신주가 대처하는 것들을 보면서 ^^
희생양이 나왔다고 기뻐하면서 ^^
몸에 감각을 '묻혀'두어야 한다 ^^
형 말씀은 여기서 끝맺는다. ^^
시발놈아
사진좀 치워...
조빱새끼들아 더 짖어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나 웃김
씨발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렇게 살았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 배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짖을바에야 철갤을 접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먹고 잘살면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터 그랬어야지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빨ㅋㅋㅋㅋㅋ
멘탈 터졌네
뭐. 잘 모르는 사람 이야기지만 읽다보니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 말야. 쫄았을때 쫄았다고 하는거랑 처음만나는 여자 앞에서 어색해 하는거랑 정 반대상황으로 예를 들어놨는데. 그게 무슨 차이가 있는거야? 둘다 how가 없는거라고 볼 수 도 있고, 둘다 감정에 당당한거 일 수도 있잖아. 쓰고 싶은 내용은 따로 있는데 강신주를 억지로 끼워넣은거 같이 뭔가 어색해보여. 그것좀 설명해줘
병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