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망치다\' 라는 말은 망침 기준 자체가 모호하다 못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하루 글 겨우 6개 그 중 읽을만한 글은 일주일에한개 나올까 말까한 97% 이상이 초등,중등 도덕급 수준의 글이 차지됐던 과거 철갤을 좆망갤로 봤었다. 철갤이 왜 망한 것처럼 보이냐고? 니 마음에 안 드니까 그렇지 ㅅㅂ 비겁하게 아무 의미없는 너의 주관. 망갤 망갤 지껄이지 말고 너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면 바꾸려고 노력을 해라
망치다,망했다 이딴 생각은 속으로 잘숨겨두란 말이다.
니 기준에서 망한걸 도대체 왜 말하냐? 설득의 목적이냐 아니면 투정이냐? 너의 글을 보니 투정이다. 한심하다. 너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너가 움직여야지 누가 너 좋아하는 식으로 바꿔주길 바라냐? 망했다라는 너의 주관적 의견을 객관인척 표현하는건 조낸 비겁한 사고이자 행동이다.
\'마음에 안든다\' 라고 정확하게 표션하고 마음에 들게 하려면 너가 직접 노력해서 바꿔라. 아 씨발 피곤한데 좆같네
ex 너새끼는 간잽이마냥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 내심 지지하면서 멀리서 훈수만 두는 입장만 취했으면서 무슨 자격으로 망했니 마니 떠드는지 이해가 안간다. 닥치고 있길 원했으면 끝까지 닥치고 가만히 있어라.
근데 모두가 저런식으로 말을 하고 대부분 저렇게 표현함에 익숙하지. 진실은 언제나 잘 은폐되어 있다. 수많은 거짓에 가려져서 소수의 진실은 보이지 않는다.
씨발 이딴 글이 개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