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럴싸한 글을 쓰니 사람들이 나에대한 수준을 의심하며 끝없이 질투한다. 의심하는건 당연한 일이고 의심이 나쁜게 아니다. 잘난척 하려는게 아니고 지금껏 수많은 미친놈들이 들러붙었었다.
철학은 수없이 많은 의문인 왜?를 계속해서 외쳐가며 사유하는것이니 아주 당연한것이다.
내가 사이비라고 치자!
하지만 사이비라고 해서 겁낼것이 하나도 없다. 내글과 자신의 경험담을 스스로 비교하며 사유를 한다면 얼마든지 걸러낼수있다. 하지만 겁내는 이유는 당신이 내말을 무조건 따를려고만 하기때문이다. 이유는 스스로 생각하는게 귀찮아서....
당신이 자신의 내면에 초점이 맞아있다면 누구에게도 배울수가있다. 자꾸만 귀찮아서 날로먹으려는 욕심에 외부의 누군가에게만 의지하려 하기 때문에 상대가 내린 답을 그대로 먹기만하려든다. 이러는 행위는 결코 사유할수가 없다. 나와 당신은 다른개성이기에 자신에게 맞는 변형을 이루어야한다.
사유를 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당사자의 글에 질문 몇개만 찔러보면 금새 답이나온다.
겉보기에는 온갖 전문용어로 도배를 하더라도 그저 달달외운게 대부분이다. 이해하기쉬운 생활용어 나두고 왜? 어려운 전문용어를 남발하는가? 내 관찰결과는 이런부류는 지금껏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전부 책의 내용만 달달외우며 뜻도 모른체 쓰는 사람들이었다.
스스로 이해가 갈때까지 붙들만한 노력이 없다면 사유를 할수가 없다. 참고로 나는 여러종류의 책을 접한사람이 아니다. 많은 생각을 요구하는 책을 찾으면 그 책을 최소 5번이상 읽으며 이해하려고 한다. 어떤책은 20번이상 읽은 책도있다.
자신의 사유정도에 따라 같은 내용이라도 더 많은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아는많큼 보인다라는 속담이다.
철학은 누군가만을 믿고 따라갈수있는게 아니다. (언제나 최고의 스승은 자기 자신이라는걸 항상 머리속에 인지하길 바란다). 언제나 자신의 내면에 초점을 잃어서는 안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에 사상과 권위,명예등의 독재자를 품지못하면 두려워한다.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지 못하는 거짓과 위선에 묶여서 남에게 인정받길 원하고 그렇기에 뜻도 모르는 혹은 별다른 뜻도없는 전문용어에 혹해서 무조건 따를려고만 한다.
스스로 사유하기 위해서는 예수, 부처, 사상, 이념, 도덕, 양심, 문화등의 세뇌로인한 자신에게 독재자 역할을 하는 모든것을 반드시 죽여야한다.
당신이 외부에 초점이 맞아있는 한 외부에 노출된 수많은 명예와 권력의 비교질에서 결코 벗어날수가 없다. 이것을 벗어나서 모든 이들을 골고루 보는 능력을 키워야 스스로 사유할수있는 능력이 생긴다.
우리의 삶은 원형선상에서 돌고도는 무한반복으로서 원에서는 높고 낮음도 없으며 시작도 끝도 없는 모두가 동일한 존재임을 기억하길 바란다.
세단어요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