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삶은 너무나도 고통스럽기 때문이야
생물은 사실 먹고자고싸려고 태어나 다른 이유가 없지 사람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사람은 다른 생물과 다르게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할수있고
계획을 하고 이성이란것으로 그것을 실현해나가는 생물체라 단순히 먹고자고싸고의 차원을 넘어설뿐이지..
하지만 크게보면 결국 인간사도 먹고자고싸는 것에 불과해 큰틀에서보면 말이지 근본은 그래
근데 이 먹고자는 행위 먹고 살아남는 행위는 정말 너무나도 괴롭고 힘든 작업이야 모든 생물들이 그러하지
그렇기에 이 힘들고 괴로운 삶이란것을 지속해나가야할 의미나 이유가 필요해 이 고통의 이유 이 고통을 지속해나가야할 이유나 구심점이 필요한것이지
물론 타 동물들과 이 삶이란걸 영위해가는 작업은 고통스러운것이지만 그들은 자신의 고통의 대해서 이해하려하지않아 그 자체로서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이지
하지만
인간은 타 동물들처럼 먹고자고싸는 수준으론 만족하지않아 더 고차원적인걸 추구해 자신의 삶이 단순하게 원생생물과 같다는걸 거부해
왜 그러한지는 나도 이유를 모르겠어 뭔가 무의식적인 면을 다 들여다봐야할거같은데 왜 인간이 이렇게 고차원적인것을 추구하려하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볼땐 지능이 발달하면서 욕심이 늘었기 때문이야 타 동물들은 재산축적능력같은것이 없어서 하루하루 끼니를 때우고 만족하지만 인간은
재산축적기능이 있기 때문에 자원을 계속해서 모을수있지 그래서 자신의 안전과 삶 목숨을 보다 견고하게 지켜나갈수있어 그렇기에 욕심이
발달한거같아 타 동물들보다도 훨씬 탐욕적이야
그러한 점이 인간을 자꾸 고차원적인것을 추구하고 삶의 거대한 의미를 부여하게끔하는게 아닌가 싶다
여튼 이런 이유로서 인간은 자신의 삶이 어떤 이유를 갖길 바라는거같다 그래서 자꾸 이유를 찾는거야 자신이 사는 이유
이 삶이라는 과정에서 오는 고통에서 해방되고 이 고통을 납득하기위해서 자신이 사는 이유를 자꾸 찾으려 하는거야
덧붙여서 그런 의미에서 붓다의 생각이 나와 일치한거같애 인생은 고통이기에 그 고통을 납득할 만한 뭔가가 필요했고 그래서 그는 윤회라고하는것을 생각해낸거같다 물론 그런건 없지만 말야
과거에 자신이 지은 죄가 오늘날의 고통의 결과물이다 라고 생각하게함으로서 현실을 더 평온하게 맘편하게 받아들이게 할수있는것이 윤회사상인거같다 물론 역시 재차 강조하지만 그런건 없지만 말야
인류가 양육강식에서 승리해서 두려움이 작용한다는게 합리적이 않냐?
그러니까 그말은 인간은 이미 먹이사슬 최정점에 서있는 위치라 자신이 피해를 입어야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납득할수없다는말인거겠지?
ㄴ이부분에대해서는 좀더 파봐야 알것같아. 니말도 일리있어
ㅊㅊ
사실 보면 그래 사바나초원에서 물가에 누우떼가 물을 먹으러 가서 물을 먹다가 숨어있던 악어에게 어느 누우가 공격을 당했고 그길로 죽임을 당했어 근데 누우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 그것은 누우 삶의 고통인데 그것에 대해서 이유를 찾으려 하지않지 악어는 자기보다 더 강한 포식자고 그런 포식자에게 잡아먹히는것은 누우입장에선 당연하다는 식이야 근데 인간은 그렇지않지.. 지나가다 재수없게 교통사고를 당해놓고 병실에 누워서 도대체 왜 내가 이런 비극을 당해야하지? 도대체 내가 왜?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런 시련을?? 이러면서 비단 교통사고 뿐아니라 모든 비극에 있어서 그런식으로 자꾸 그냥 단순하게 자기가 재수가없거나 못났었기에 그런 결과가 나온것인데 자꾸 이유를 찾으려 하지..
누우는 새끼를 많이 낳지 무리를 지어다니기 때문에 뇌회로도 비슷할거야
그래 새끼를 많이 낳을수밖에없지 자신보다 강력한 포식자는 지천에 널렸고 그런자들로부터 유전자를 보존해 나가려면 하나가지곤 부족해 그러니 여러마리의 새끼를 낳아서 보존해가는거겠지 그렇게 진화한거야
여튼 냉철하게 보면 간단해 그냥 자신이 정말로 정말로 아주아주 정말로 재수가없었을뿐인거야 그래서 교통사고를 당한거야 아니면 자기가 부주의했거나 결국 이말은 정말로 자기가 재수가없었거나 아니면 자기가 어리석었거나(자기잘못이거나) 둘중에 하나일뿐이지 다른 어떤 이유를 찾아야할 필요가없는거야 근데 자꾸 이유를 찾으려해 멍청하고 아둔한 부모를 둬서 자신의 삶이 망가졌다는 사람부터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죄로 흑쿠키나 쳐먹어야한다니 하고생각하는 사람까지..사람은 시대와장소 때를 가려서 태어날수없어 그래서 어느정도는 모두들 숙명을 살아가야하지 사실 나는 인간의 삶은 이미 태어날때 90%도 넘게 모두 결정된채 태어난다고 봐 근데 그것은 어리석은자들이 찾는것처럼 신의뜻같은게 아니야..그냥..운이지 타고난운..결국 모든것은
뇌회로..비슷한건 동양인과 닮은거같아.
자.기.잘.못.이.야 운이없는것도 자기가 운이 없는게 잘못이지 누굴 탓하거나 이유를 찾을 필요없어 아프리카의 태어난게 죄지 다른 누굴 잡고 원망하거나 이유를 찾을 필요는 없는거야 멍청하고 어리석은 부모를 만나서 자기의 삶이 힘들어진것도 자기운이 없던 자기잘못이지.. 모두 자기탓이야 하.지.만!! 인간이란 생물은 타생물들처럼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않지....납득하지못하는거야 왜??도대체 왜??나는 운이없어야하는건데!!?? 하면서 자꾸 그것에 대해 분노해 그렇기에 오늘도 그들은 이유를 찾아서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찾으려하는거야
이유를 찾아내면 적어도 그것때문이였어!!하면서 편해지는거지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거야 그래서 자꾸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으려해
뇌회로는 다른 문제야 무리를짓고 몰려다니는 특성을 말하고싶었던거라면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할수있어 몰려다니고 뭉치고 무리를 짓는 행위를 하는것은 유교라는 쓰레기같은 사상의 잔여물이야 똥같은거지.. 유교문화권의 동양인들은 그런 기질을 보이지만 유교와는 전혀 관련없는 몽골이나 중앙아시아 황인종들은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않아 오히려 그들은 서양의 개인주의를 그대로 빼다밖은듯이 행동하지 같은 동양인이지만 달라도 너무 달라
동양인을 똥이라고 여기는 태도부터 문제임 차이점을 보고 분석해야지
이 세상은 과학이야 합리적이지 조건만 맞으면 무슨일이든지 일어나 동양인이 똥이될수밖에 없었던 조건이 발생하였을뿐이야 동양인 전체가 똥이라 한적없고 동양인이 태생적으로 똥이라한적도없어 내말에 그 대안으로 몽골과 중앙아시아인들이 나오자나 그들도 동양인이야 몽골리언들이지 분명한것은 동양인들의 이러한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은 매우 소모적이고 개인의 역량을 대폭적으로 축소하고 오히려 비인간적인 행동들을 하게해 그리고 너무나도 모순적인것들이 많아 그렇게 예의가 넘친다는 동양사회 그중 한국만 봐도 겨우 반말했다고 살인까지 일어나 이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병신같은 일이야? 과유불급이란말은 정말 좋은말이야 서로간의 예를 갖추는것은 좋은일이지만 그것이 계급을 나누는 현실이되버린 극동의 동양사회는 똥이야
ㅇㅇ
우리들 각자는 인생이라 불리는 체스판에서 운명이라는 주사위패에 따라 움직이는 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체스판 위에 놓여져 있는 수 많은 말들을 법칙과 규칙에 따라 움직이고 조종하고 주사위패를 굴리는 건, 다름아닌 상대방, 그리고 '나' 즉 각자 개개인 한사람이라는 이 상황이 말해주는 바는, 현상계의 모든 현상, 사물, 개개인들은 궁극적으로는, 만법귀일이며,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사실일 것이다.
만물이 하나로 귀일하는 그 곳, 그 존재가 바로 하나님이며, 우주만물의 시초라고 할 것이다.
이유 의미=가치관 =good like want 등=사는이유=너가 꼴리는거하고사는게 삶의 이유 즉 진선미 추구가 삶의 목적 또는 추구함으로인한 최종목적 쾌락및 행복 을 느끼기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