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목적\"앞에 존재해서는 안된다
더 나아가 어려운 목표일수록
\"목적이 있을뿐 나는 없는것이다\"
의 상태가 되어야 한다
익숙해지면 목적한 일의 강도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이 방법으로 무엇이든지 달성가능하다
얼마나 순수하게 목적만 가지느냐가 달성능력의 수준을 판가름한다
자신이 없앤 자신의 빈자리에 무엇이 채워질까
그 무엇이 자신을 대신해 목적을 달성한다
나는 언젠가부터 이 방법을 통해 여기서나 다른것에서나 마음먹은 모든 목적을 달성해왔다
대부분의 성공한 목적형 인간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 방법을 쓴다
스포츠에서는 매우 일반적이다
이것은 나의 상태를 염두하지 않고 자신을 상하게하며 목적을 달성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내가 목적을 나의 입맛에 맞게 지배하는것이 아닌, 목적이 나를 지배하는 상태를 말한다
엄청난 글이다...
목적만이 있을뿐 !!!
이연이 뒤에서 씹을때는 언제고 후장빠네 ㅋ
그래 목적앞에서 자신의 존재감이 없어지는거다. 하지만 그건 자기를 없애는것으로서 모든 사고와 계산적인 의지를 포기하는것이다. 넌 아직 이걸모른다.
추천수가 쓸데없이 올라가는군 추천수 조작따위 하지않는다는것을 미리 밝혀둔다
목적의 노예가 되서 남는것은 무엇인가
오오라가 겉힌 너의 행위가 어떻게 된다고 말해준적이 있다. 그 수순을 밟아갈꺼다. 아무리 계산적으로 발광해도 어쩔수없다. 추천수가 오르는걸 보니 넌 밑바닥으로 추락할꺼다
인생에 남는것따윈 없다
모든걸 포기한듯이 말하지만 너의 욕심은 아니다. 저번에 애니를 토렌트로 공유해주었다고 생색내는걸로 본다면 넌 베품이 뭔지 아예 모르는 철부지 수준이다.
오오라따위 관심무
[空] 이 사건을 계기로 너 자신의 계산적인 트라우마는 평생을 쫒아다닐꺼다. 이걸 가지고 거부하는것은 지속된다는 말이 성립하는거지. 니멋대로 해석하는게 아니다. 넌 지금 이 상황을 절대로 인정못하지
계산이 자신의 기쁨이면 계산하는것 무계산이 기쁨이면 무계산 생색이 기쁨이면 생색 점잖은척이 기쁨이면 점잖은척 단순한 문제다 자신이 만든 굴레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이상!
그래 맞다. 결국 끝의 끝으로 가보면 알꺼다. 無와 함께 해야 아무것도 얽매지 않기에 번뇌를 끈을수있다는 사실을....넌 그걸 알기위해 온 몸으로 체험하는중이다. 궁극의 끝으로
캬~ ㅊㅊ
좀더쉽게 설명가능하냐 배움이짧아 글을 볼 눈은없으나 왠지 내가 찾던 얘기같은데 생각이 미천해 그 뜻을 감히 알기 어렵다
아가리 닥치고 어떠한 행동이든 성취를 위해선 그냥 하면 되는거다
예전에 이 글 본 것 기억나서 시대를 거슬러 겨우 찾아왔다. 곱씹어 볼 만한 글이다. 요는 처음 부분과 마지막 줄인데, "자신"이 "목적 앞에 서는 게 아닌, /"목적"이 자신 앞에 서게 하는 것이다./ 즉, 내가 목적을 지배하는 게 아닌 목적이 나를 지배하게 만드는 것. 이게 의미하는 바는 내가 목적을 지배하려고 한다는 건 내가 목적을 통제하겠다는 것.
자신이 무언가를 통제하겠다는 건 '통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선택지를 항상 안고 간다는 말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장의 편안함, 행복을 위해 합리화를 한다. 목표 위해서 통제해야 할 것을 그 순간 자기를 기만하며 "통제하지 않을 수 있다"란 선택지를 고르는 것이다. 이게 대부분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주된 이유다.
하지만 내가 목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닌, 목표가 나를 지배하게 만든다면? 목표에 맞지 않은 선택지를 고를 수조차 없게 된다. 무조건 목표만을 이루는 쪽으로 방향이 흐르게 된다.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다. 따라서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간단하고도 효율적인 방법은, "목적"이 "자신"앞에 두고 목적이 나를 지배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실은 '통제'랄 만한게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