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법은 어떠한 목적도 달성 가능한 매우 심플한 비법이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목적\"앞에 존재해서는 안된다

더 나아가 어려운 목표일수록

\"목적이 있을뿐 나는 없는것이다\"

의 상태가 되어야 한다

익숙해지면 목적한 일의 강도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이 방법으로 무엇이든지 달성가능하다

얼마나 순수하게 목적만 가지느냐가 달성능력의 수준을 판가름한다

자신이 없앤 자신의 빈자리에 무엇이 채워질까

그 무엇이 자신을 대신해 목적을 달성한다

나는 언젠가부터 이 방법을 통해 여기서나 다른것에서나 마음먹은 모든 목적을 달성해왔다

대부분의 성공한 목적형 인간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 방법을 쓴다

스포츠에서는 매우 일반적이다

이것은 나의 상태를 염두하지 않고 자신을 상하게하며 목적을 달성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내가 목적을 나의 입맛에 맞게 지배하는것이 아닌, 목적이 나를 지배하는 상태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