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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감정을 배제하고 일평생 학문을 닦은 철학도의 주관으로 보아  대승적 철학 사유력을 지닌 ㅁㄴㅇㄹ와

공은 시간이 갈수록 확연히 차이가 나고 있다.

이것은 바로 혼자와 모두 함께라는 각각 다른 그릇의 차이라는 것이기에 자못 흥미롭다.

현재 공은ㅁㄴㅇㄹ와 대립구도를 형성시키며 본인 잘못이 아닌 외부적인 요인으로 원인을 돌리면서

지속적으로 갤을 더럽히고 있으며 과도할 정도로 무직이라는 한사람에게 집찹을 보이고 있다.

마치 무직 그가 이곳에서 만큼은 모든걸 알고 있는 진리의 칼날인양 무직이 한사람에게 그야말로 알랑방귀를 뀌고 있는 것이다.

그에게 있어서 현재 무직을 빼면 시체, 그야말로 빈털털이 인간이 되는 것이기에 안쓰럽다.

이것을 알았다면 인류애적 차원에서라도  촉오동맹 만큼이나 간절한 이들의 동맹을 어떠한 경우에도 끊어서는 아니될것이다.

공이 여기서 더 사유력을 증폭시키면 그야말로 반미치광이와 다르지 않을것임을 대부분이 느낄수가 있다.

 

공에게 선심으로써 제안한다.

 

그저 흔하디 흔한 밥버러지 철학 식충이에 머무르지 않고 우주를 품기 위해서는 본인의 짧은 철학적 사유력을 인정하고

ㅁㄴㅇㄹ를 스승으로 삼고 ㅁㄴㅇㄹ의 아래로 들어가서

다시금 사유와 성찰에 대해 심도높은 가르침을 받으며 너의 항문을 깨끗이 닦아야할것이다.

ㅁㄴㅇㄹ만이 철갤 모두를 아우르는 인물이다. 자존심 상할 것도 기분 나빠할것도 없다.

점점 나노입자처럼 진분하는 너의 쿠크멘탈 부스러기들로 인해 철갤이 더러워지고 있으며 

오늘도 철갤에서 쓰레기라는 멍에를 쓰고  온몸으로 피를 흘릴  너가  딱하기 그지없어 한마디 남기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