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문자로 맵핑해보니까;; 


뭔가 감회가 새롭게 느껴진다. 


그 당시에 왜 복음도 아니고 '정음' 을 그토록 만들고자 했고 마침내 만들고 말았을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음' 이라는 단어 자체에 녹아있는 로지컬한 마인드가 느껴져서 너무 행복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