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갤이나 철갤이나 그놈이 그놈들인데 그놈의 하늘을 찌를듯한 자존감 때문에


오래 버티긴 했지 ㅋㅋㅋㅋ







포기하는게 바로 구원의 길이다.







이런말 하면 재수없어 할수도 있겠지만 나는 無心까지 오지 않고서는 미쳐버릴듯한 빌어먹을 자존감때문에 이성적인 사고를 포기했다.


글 쓰고 싶으면 쓰고~ 말고 싶으면 말고~ 아무런 계산따위 없어


지금 이 순간 가슴에서 올라오는 내면의 감정에만 충실할수밖에 없었다.


그러지 않고서는 미치거나 까무러칠꺼 같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