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3 모의고사 11211 정도 나오고
사탐은 윤사 생윤합니다.
개인적으로 미학이나 예술철학쪽을 전공하고 싶은데
서울대 미학과를 나오면 보통 뭐하고 사나요? 교수? 평론가?
사탐은 윤리학이나 철학쪽 좋아하고 고등학교 과정이 많이 어려운게 아니라서 항상 만점나오고,
언어는 만점도 맞아봤고 쫌 왔다갔다하긴한데 항상 1등급은 뜹니다. 수리는 쫌 좋아해서 92점이상은 무조건 나오더라고요
암튼 만약 간다고 했을땐 졸업후 어떤진로가 있나요?
진중권도 미학과 출신이라더라, 잘풀리면 교수, 평론가, 철학자 다할수 있지만, 못하면 인강 강사나 논술선생, 망하면 회사원 되지않을까싶다.
일단 가고나서 고민해라
니가 일단 가고 고민해도 늦지않는다. 지금과가 마음에 안들면 전과하던지 복수전공하면 된다. 일단은 좋은 대학가고, 가고싶은 과 가서, 그때 부터 본격적으로 고민해도 된다.
가고나서 고민하라고 하셨는데 자기가 갈 학과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아두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글올렸습니다.
네 re - anim 님 조언 감사합니다.
서울대 미학과를 가시려면 한국사를 하셔야.;;
대한민국 청년실업이 이정도로 엉망진창인것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덮어놓고 대학이나 가라. 고 하기 때문이다 ㅋ 자기비젼 없이 그저 똑같이 눈감고 대학만 들어가니 인생이 노답이지 ㅋㅋㅋ
사탐은 윤리학이나 철학쪽 좋아하고 고등학교 과정이 많이 어려운게 아니라서 항상 만점나오고,
언어는 만점도 맞아봤고 쫌 왔다갔다하긴한데 항상 1등급은 뜹니다. 수리는 쫌 좋아해서 92점이상은 무조건 나오더라고요
암튼 만약 간다고 했을땐 졸업후 어떤진로가 있나요?
진중권도 미학과 출신이라더라, 잘풀리면 교수, 평론가, 철학자 다할수 있지만, 못하면 인강 강사나 논술선생, 망하면 회사원 되지않을까싶다.
일단 가고나서 고민해라
니가 일단 가고 고민해도 늦지않는다. 지금과가 마음에 안들면 전과하던지 복수전공하면 된다. 일단은 좋은 대학가고, 가고싶은 과 가서, 그때 부터 본격적으로 고민해도 된다.
가고나서 고민하라고 하셨는데 자기가 갈 학과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아두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글올렸습니다.
네 re - anim 님 조언 감사합니다.
서울대 미학과를 가시려면 한국사를 하셔야.;;
대한민국 청년실업이 이정도로 엉망진창인것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덮어놓고 대학이나 가라. 고 하기 때문이다 ㅋ 자기비젼 없이 그저 똑같이 눈감고 대학만 들어가니 인생이 노답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