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들이 그나마 제일 쓸모 있겠다;;
입자물리 우주선 이런거에다 돈 퍼부을만한 가치는 누가 정하냐 그게 당장 굶어죽어가는 애들한테 밥한끼 주는것보다 더 가치있는 일인가 이런건 결국 이데올로기지
순수 과학도 쓸모없음은 철학이나 별반차이가 없다+ 사회과학이야 말할게있나 노벨경제학상 탄 애들도 경제학은 왜 현실에 쓸모없냐며 한탄하는 판에
결국 철학이 사유만 해서 비실용적이므로 별 의미가 없는 학문이라는 비판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함
따지고들면 유용한 학문이 어딨어 다 \"미래에는 유용할 지도 모르잖아\"하면서 연구비 타내는거지
회계학 완전 실용학문인데.
개소리처하지마라 입자물리학이 왜 생겼는지부터 보고나서. 필요없단 이야기를해라. 인류가 역사가 뒤바뀐건 입자물리학때문이야. 그만큼 파급력이 있는 학문이라는거지 그리고 입자물리학은 앞으로도. 더욱더 중요해질수밖에없는 분야고. 우주선도 마찬가지지 매해마다 우주선만든다고 개지랄떠는게. 여행목적도 아니고. 결국은 인류의 영역을 넓히기 위함인데 이게 철학이랑 비슷하게 쓸모없다고? 개씹소리하지마라. 입자물리학이 우라늄을 발견해서 발전소를 짓고. 경제학이 경제구조를 만들어서 나라의 세를 걷어서 복지에 적용되고 우주선이 생겨서 인류의 미래에대한 기반이 생길때 철학은 하는게 있긴하냐?
철학은 아무것도없다 그냥 지들끼리 자위질한다고 넌 틀렸고 난 맞았어라고 좆도없이 씨부리는거 외에 아무것도 도움된게 없는데 갖다붙일꺼면 좀 생각해보고 붙여대길
철학은 개폼잡는거말고는 아무것도 좆도없다 .지금하는 놈들도 마찬가지고
기껏해봐야 자기가 대중은 아무런 관심도없고 돈도 안돼는데도. 이런일에 파고드는 모습이 자본주의사회에서 벗어나서 돈따위는 신경쓰지않는 지적인 멋있는인간이라고 혼자 우쭐해서 하고있는놈들이겠지
요즘 실용을 지나치게 중시한 나머지 철학자를 무용한 일을 하는 사람들로 여긴다. 전문가와 지식인의 역할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전문가 야만주의가 문제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게 전문가의 역할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정의해놓은 문제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는 게 지식인이 해야 할 일이다. 장기적으로 유용하고 가치 있는 것을 만들려 한다면 지금 당장 쓸모 없어 보이는 일들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