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만 하던 전문 철학자들은 지적 사기니 뭐니 하면서 다른 분야 지식을 오용한다고 욕먹고 있는데

오히려 과학쪽이나 수학쪽에서는 철학이 아주 유용하게 잘 써먹히고 있음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