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던 어떤 행위를 하던 그 속에는 뿌리에 해당하는 뿌리생각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뿌리생각이 창조될뿐이다. 겉으로 보여지는 잎사귀는 절대로 창조될수없음을 말하고자 한다.



1. 원하는건 가질수없다.


만약 자신이 최신형 휴대폰이 있다면 이미 있는 이것을 원할리가 없다. 즉, 원한다는건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음"을 인정하는 상태(뿌리생각)이며 이 뿌리생각을 체험하게 된다.


가질수있다는건 원하는 상태가 아닌 확신하는 상태이며 밖으로 크게 드러낼 필요가 없다.


자신의 의견에 핏대를 세우면 세울수록 남들의 해석은 자신이 없거나 흔들린다로 해석된다. 이렇듯 원하면 원할수록 급해지며 가질수없는 체험만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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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현재 콜라가 먹고싶다면 돈을 가지고 가까운 슈퍼로 갈수있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콜라가 먹고싶다면 속이 타들어갈것이다.


슈퍼에 갈수있는 당신은 확신하는 상태이지만 무인도에서 속이 타들어 가는 당신은 원하는 상태이다.


2. 명품족이 명품을 선호하는 이유


명품을 사는 심리는 명품으로인해 남들보다 잘나보이려는 즉, 우월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선호합니다. 우월하고 싶다는 뿌리생각은 남들보다 못났다는 심리에서 비롯된다. 즉, 뿌리생각은 남보다 못났다는 열등감이므로 열등감에 휘말리는 체험만이 기다린다.


명품백을 사고나니 신분상승한것같아요← 이런 인터뷰를 본적이 있는데, 자신이 얼마나 못났으면 악세사리하나에 자기신분이 올라간다는 착각을 하겠는가?



명품족의 열등감은 끔찍할정도로 상상하기조차 싫다. 명품을 사면 처음에는 기분이 좋겠지만 딴사람이 더 비싼걸 들고 다니면 그즉시 주눅들것이다. 그리고 남들의 의견하나에 미칠듯한 상처를 받을수도 있다.


이처럼 남보다 우월하려는 모든 행동은 속이 타들어가는 원하는 상태이며 원하는 "그것"(우월함)은 가질수 없는 체험을 창조한다.



3. 모든 말과 생각 그리고 행동에는 뿌리가 있다.


남보다 강해보이려는 욕망은 자신이 약하다는걸 인정한 상태이며 이들은 작은것에 상처받는다. 그리고 배짱도 없지만 겉으로만 그럴뿐이다.


남의 의견에 태클만 거는 유형-자신은 스스로 사고를 하며 의견을 내세울수없기에 남을 깔아뭉게며 자신의 우월감을 내세울뿐이다.
이들의 열등감은 말도 못할정도로 엄청나며, 자신이 바보로 보여지기 싫다는 뿌리생각이 지배적이다.


이들에게 절대로 속마음을 말해서는 안된다. 이들은 이걸 약점으로 삼을뿐, 자신이 바보가 아니라는걸 실시간으로 증명해야 살아갈수있는 못난이들이다.



이처럼 모든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에는 뿌리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받침생각은 생각 이전의 생각으로서 생각의 뿌리생각으로서 무의식을 가리킨다. 그리고 무의식으로 창조되기에 자신의 모든


행동에 근거한 생각의 받침생각을 관찰한다면 어떠한 학문보다도 인간을 잘 알수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