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철갤놈들이 좋아하는
세상의 진리를 추구한다는 철학아닌 철학을 해 재끼는데
다 필요없는 짓거리다
진리는 없거나, 있더라도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이다.
예수, 부처 등등 실로 인간의 끝이라는 사람들이 말하는 진리조차 사람들을 교화시키지 못했다
지금까지 인류가 하나의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유는 진리가 없거나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한계가 있고 상대적인 존재다
옳고 그름은 없고 모두 인간이 기준을 세우기 나름이다.
언어조차 인간이 만든 것이기에 인간 중심적 사고를 벗어날 수 없다
부처나 예수도 못 하는 일을 누가 할텐가?
할려면 해 봐라
그러나 언제나 실패하리라
인류 자체를 진리로 교화시킨 자는 아직 아무도 없으니까.
진리를 알지만 타인을 교화시키지 않는다는 헛소리는 말아라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진리란 얼마나 공허한 것이냐
누군가는 진리는 전해질수 없다고 못한다고 한다
다 헛소리다. 그럼 그건 진리라기 보다는 그놈 지 혼자만의 망상인 것이다
아무것에도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그 잘난 자신만의 진리로 잘도 행복하게 살겠다.
그냥 혼자 정신승리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죽을 것인가? 남은 인류는 고통받는데?
이건 마치 전 우주가 망해도 자기 혼자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
세계의 아주 작은 부분인 인간조차 정복하지 못하는데
우주까지 운운하는게 존나 웃긴 짓이다.
그러므로 철갤 폐쇄좀
철학이 실용성이 많이 부족함. 걍 관심분야여서 여기있는거지
카타리나 앞에서 나대는것도 쓸모없음
추천 올.
지금누가주작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하게 병신보고 웃고간다 추천은 늅뉴비들이했냐
지금까지 인류들 지능이 미개해서 진리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건데 병신년아
진리가 없거나 알수 없다는건 공감함 ㅋ
니 말 그대로 사람들이 100% 교화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소수라도 교화시켜 그 것을 단체화 하여 그 힘을 차곡 차곡 모아서 새로운 하나의 개혁을 해나아가 우리들 다음 다음 세대까지 더 행복하고 잘 살수 있게 할 수만 있다면 나는 그 공허함을 참고 이겨내어 실현하겠다.교화가 안 된다고? 그건 보수적인 얘들이나 그런 것이고.. 100% 교화가 안 된다는 것은 뭔 머리에 똥찬소리이냐? 부처나 예수가 첨부터사람들을 100% 교화 시킨 것으로 아는가 본데 아니거든..
너의 글은 사람이란 교화가 안된다는 뜻 같아서 이렇게 댓글을 썼다. 그리고 그런 글로 선동하려 하지마라 별로 느낌 없으니까.
철학이 진리를 찾아? 무슨 소크라테스 당근즙마실 적 이야기여
고깃국이 아무리 맛이좋다지만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마추긴 어렵다
이것또 너개인의 생각이야. 철학좀 더하길ㄷㄷ
세상의 진리 하나 알려주까????? 넌 이 세상안에서 정말 작고 작은 정말 존재의 가치를 논할 수 없는 아직 그런 존재야... 이세상 모두가 가지고 있는 불변의 진리지.. 인간이기에 가치가 모두 똑같은거야.. 이게 진리라면 하나의 진리야 그러므로 결국 유한한 삶속에서 왜 살건지 무엇을 위해 살건지를 생각해봐...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유일한 학문인 철학에 대해 인간사 한 부분으로써 존경에 마지않는 마음을 깨달을수 있으면 해.... 누군가는 니가 말하는 그 세속적 행복을 포기하고 너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주는 위대한 사상과 이념만 생각하다 죽었으니까...
ㅁㄴㄻㅇㅎ님이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내용을 간략하게 추리자면, [1. 세상에 진리는 없거나, 있더라도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이다. 2. 예수 부처 같은 성인이 전파하던 '진리'조차 사람들을 교화시키지 못했다. 3. 고로, [철갤에서 서로 철학을 논하는 것은 부질 없는 짓이다.], 이지 아닌가 싶습니다.
주장1: 세상에 진리는 없거나, 있더라도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이다. 의견1: 진리란 단어는 사랑이란 단어처럼 단어는 하나지만 정의는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제글에서는 철학을 '잡다한 학문: 인간으로서 먹고 싸고 자는 기본적인 행동 외의 나자신과 외부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관찰하고 탐구 하는 것.' 철학속의 진리를 '인간으로 태어나서 나 자신과 세상을 관찰 탐구하여 '존재한다' 라고 느끼는 것들' 이라 정의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장2: 예수 부처가 전파하던 '진리'조차 사람들을 교화시키지 못했다. 의견2: 도는 존재하지만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 비스무리하게 노자가 말함. 어떤 명리학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맥주를 마셔도 어떤사람은 이 맥주를 '달다' 라고 표현 했고, 또 다른 사람은 '쓰다' 라고 말 했고, 또 다른 사람은 '시원한 맛' 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맥주는 같지만, 사람마다 표현 할 수 있는 방식 ,또한, 개개인이 두는 중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하나의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진리란 평화나 사랑 같은 한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님이 주장하는 '인간은 한계가 있고 상대적인 존재'라는 말씀에 지극히 동의 합니다.
주장3: 철갤에서 서로 철학을 논하는 것은 부질 없는 짓이다. 의견3: 다만, 그렇기 때문에 인간 혼자서 사고할 수 있는 한계를 다른 사람과의 교류와 공감을 통해 자기 혼자서 이룰 수 있는 사고의 한계보다 더 나아갈 수 있고 또한 자기 본성으로써는 느낄 수 없는 것들을 다른 사람의 관점을 통해서 (약간이나마) 관찰 할 수도 있지요. 현재 저에겐 철학이란 세상을 개벽 할 능력은 아니지만, 세상을 이치를 조금씩 이해 할 때 마다 뇌에서 전해주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 나 자신과 세상을 조금 더 이해함으로서 갖는 편안함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 입니다.
네다음소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