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이 새끼가 자신과 친해져서 자기한테 넘어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슬그머니 언급하면서 가보라고 하기 시작하는데가 정심회임
여간 친해지 않으면 얘기도 안꺼냄
내가 이걸 알아내려고 몇달간 친한척좀 했지
여기가면 걍 인생 막장되는거야 공처럼
천존회의 후신이 정심회. 이름만 바꿔서 똑같은 사기를 또 치고 있는 놈들.
공 이 새끼가 자신과 친해져서 자기한테 넘어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슬그머니 언급하면서 가보라고 하기 시작하는데가 정심회임
여간 친해지 않으면 얘기도 안꺼냄
내가 이걸 알아내려고 몇달간 친한척좀 했지
여기가면 걍 인생 막장되는거야 공처럼
천존회의 후신이 정심회. 이름만 바꿔서 똑같은 사기를 또 치고 있는 놈들.
난 여기 있고 싶었는데 쫒겨났다. 진짜로 여기서 뼈를 뭍고 싶었는데 말이다.
사이비종교에 뼈를 뭍고 싶었던 놈이 무슨 깨달음을 입에 올리냐
이 사건은 정심회가 정식으로 정부에서 종교로 승인받았고 청와대에서 초청을 했지만 다른곳처럼 뇌물을 먹이지 않아서 이렇게 꾸며진거다.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종교다. 정식종교가 맞는지 틀린지 확인해봐라
진심이냐?
난 지금도 뼈를 뭍으라면 뭍을수있다.
진심이냐?
물론
너의 믿음에 근거는 뭐냐
나 자신
그건 당연한거고 그렇게 믿게된 근거가 뭐냐고
내가 생각하던 사후세계와 그동안 수많은 귀신들과의 대화를 했었다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 모든게 확인되었고 그 후로 음양오행공부를 하며 알게된 사실은 인간은 스스로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걸 깨달았다. 숫자,언어가 나오게 된 출처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언어가 나왔다면 기록이 있어야 되는데 추측만 난무할뿐 문화발생에<언어및 숫자> 관한 근거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야 임마 그거 귀신 그거 정신분열 증상이잖냐
전혀~ 내가 너처럼 자신에 대한 신뢰가 없을꺼같고 논리적이지 못할꺼라 생각하냐? 난 아는 동생이 술만 취하면 제정신이 아니어서 빙의된 사실을 직감후에 정신이 나갔을때 조상님과 대화하다가 그분이 동생의 친아버지라는 사실과 생일까지 적어서 다음날 술이깬 동생에게 확인까지 했었다.
빙의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빙의된 사실 알잖아 내가 스스로 확인하는 방법 알려줬잖아
직감이지 그게 근거냐 그게 정신분열의 주된 증상 망상이 아니라는 근거가 뭐냐고
그게 너의 믿음이고 바로 너의 현실이다. 같은 현상을 보더라도 서로의 믿음이 다르니 이렇게 엊갈릴뿐이지. 사실 누구의 말이 맞다고 할수는 없지. 심판자는 없으니까
판단을 보류해야지 너는 니가 믿고싶은대로 빙의? 그게 사이비야 임마 ㅋㅋㅋㅋ 사이비에 걸려드는 호구의 성격이고
너 스스로도 어릴때의 가로등모습과 지금의 가로등모습에서 무지개가 안보이는거 확인됐잖아. 이것도 기분탓일까?
그런것 확인도 안됐고. 설사 그걸 확인했다손 치더라도 그걸 귀신이다 판단하는게 제대로된 인간의 발상일까
세상에는 자기가 확인할수 없지만 존재하는게 태반이다. 네눈에는 외계인이 안보이겠지만 내눈에는 가끔씩 지하철타면 보인다. 외계인들의 특징은 지구인의 형상으로 변신했지만 지구인같은 고유의 오오라가 감싸고 있지 않아서 사람냄새를 느낄수가 없어. 그냥 마네킹같고 하나같이 졸라 미녀더라. 게중에 한명은 도저히 인간의 비율과 얼굴, 각선미라고 느낄수없는 인격체도 본적있어
ㄴ ㅎㄷㄷㄷㄷ
믿거나 말거나니까 알아서 판단해. 최후의 판단자는 너니까
이것만 대답해봐라 정심회에 돈 얼마 갖다 바쳤냐
한달에 7만원 그리고 내가 그냥 기부한게 100만원 거긴 기부금으로 운영됨. 1년간
왜 관심있어서 가보려고? ㅋㅋㅋ 넌 올바른 마음이 없어서 안받아준다. 걱정 붙들어 매라
사이비종교에 200만원돈을 갖다바쳤다는 주장이군. 과연. 그 좋은데를 쫓겨난 이유는?
내가 성숙이 될되어서 내가 못나서 쫒겨났어.
하나만 뭍자! 내가 제시한 문화의 발생 근거는 세상에 어디에서도 없다. 언어를 창시했다면 당연히 언어로 기록을 해야할텐데 말이지. 인간 스스로가 아무것도 없이 이만큼 이룩했다고 생각되냐?
이제 성숙이 다 되었으니 다시 갈수 있겠네
가야지. 반드시 꼭!
가서 이젠 거기 임원으로 기부금 받아 챙길라고? 임원 시켜준대냐?
내 생각에는 너 임원 안시켜줄텐데
사이비종교에는 호구와 임원뿐 그 두 신분 밖에는 없다
거기는 돈 자체가 아주 귀하다. 운영비도 없어서 쩔쩔매는곳이다.
마지막까지도 시기와 질투속에 허우적거리네. 넌 뭔가를 알기위해서는 니가 가진 모든걸 다 잃었을때나 알게될꺼다. 바로 어디에도 아무한테도 기댈곳이 없을때 말이지
그렇게 귀한돈 사기는 왜 쳤대냐?
더 이상은 시간낭비네. 니가 이러는건 넌 깨닫거나 그곳에 갈수가 없다는걸 스스로 잘 알고 있어서 그런거다. 언제나 자각을 해라
넌 경찰과 검찰의 수사나 피해자들의 신고가 다 거짓이고 청와대에 뇌물을 안줘서 청와대에서 꾸민짓이라고 했다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려면 그럴싸한 이유라도 붙여라
평생을 남의 등이나 쳐먹고 살았으니 주체의식을 가질래야 가질수가 없지. 자기 자신을 그대로 대면하면 아주그냥 미쳐버릴꺼같거든~
등쳐먹은게 니 교주다 이놈아
니가 아무리 발광해도 나를 말빨로 이길수나 있을까? 이젠 식상해서 그냥 보고만 있는거지
피해사실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이게 말빨따위로 덮을 수 있을까
니가 알던 너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너를 무시하고 너가 울면서 떠나지말라고 붙잡은 여자마저도 잠시 불쌍해서 결혼하기로 했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떠났지. 이젠 새로운 그리고 어려운 사람을 찾아서 그들에게 자신의 명예욕을 채우려 하겠지만 뜻대로 될꺼라고 보냐?
피해망상에 쩔어있는 너한테나 피해겠지 ㅉㅉ 여긴 물질세상이고 돈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등신아
뭘 결혼하기로 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떠났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병(신)들린 소리를 하니까 니가 내가 만들어준 철갤외에는 있을곳이 없는거임
속이 갈기갈기 찢기는 비명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나 여기말고 다른곳도 가는데
내가 저번에 예상한대로 그대로 됐잖아. 모든걸 잃게 되지만 드높은 자존심때문에 절대로 적응하지 못한다.
뭘 갈기고 자시고 씨발 ㅋㅋㅋㅋㅋ 정심회 교주 앞으로는 무탈한걸로 무당점에 나오냐?
니네 식구들도 등돌리고 너가 즐겨찾던 그리고 너한테 상담하던 놈들도 등돌리고 그중에 한명이 너에대한 악소문을 퍼트리고 다니고 있네. 그리고 넌 미쳐서 날뛰는중이고
무당들이 하는짓이란게 대부분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해서 콜드리딩하는건데 너의 콜드리딩 수준은 진짜 너무나도 저급해서 반대의 소리를 지껄이는게 문제다. 니가 말한 상황과 반대의 상황속에 있는 상대에게.
아니 씨발 식구들이 나한테 왜 등을 돌려 아놔 ㅋㅋㅋㅋㅋ
콜드리딩같은 낚시는 니가 자주쓰는 찔러보기잖아 ㅋ
걔중에 너한테 앙심을 품고 악소문 퍼트리는 그놈때문에 소문타고 다들 등돌리게 된거다. 그 소문이후로 너의 가오는 전혀 안먹히지
근데 그놈도 좀 문제인게 없는 말까지 지어내면서 뒤집어 씌운다.
격주마다 만나서 테니스치는 가족이 나하고 등을 돌려? ㅋㅋㅋㅋ
우리 가족한테 씨발 누가 내 악소문 퍼트려 씨벌럼아 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놈일세 ㅋㅋ
그말 지어내느라고 시간이 걸린거군. 그러게 왜 인생을 그따구로 살았냐?
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니하고만 떠드는줄 아냐 새꺄 도를 깨우쳤다는 애가 어째 옆에서 벌어지는 일도 모름 ㅋㅋㅋㅋ
도를 깨우쳤다는 망상은 누구꺼냐? 가지가지한다
ㄴ ㅎㄷㄷ 니가 한다 새꺄
앞날이 궁금하지? 니가 자식처럼 감싸주는 모든 사람들은 너를 다 등돌리게 된다. 그리고 자식처럼 감싸줄수밖에 없는건 바로 명예욕때문에 그래. 내가 이 말을 해도 넌 못비켜나간다.
자식처럼 감싸주는 사람 없어 이노무 정신병자야
이제 왕따가 시작되어서 그래~ 원래 처음이 힘든거야 앞으로 쭉~ 이럴테니 기대같은거 가질필요도없어
누굴만나던 뒤통수맞을까봐서 미칠듯한 불안감속에 사는 모습이 안쓰럽네
니가 지금 말한 무당점이 첫째 여자가 나를 버림 둘째 자식처럼 감싸주던 사람이 나에게 등돌림 이걸로 요약할수 있는데 이게 다 쌩뚱맞은 정신병자 소리라고 이 새꺄
니가 뒤통수 뒤통수 할때마다 드는생각은 이 새끼가 뒤통수를 수시로 맞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뿐이다. 도대체 뒤통수 맞을거 그렇게 걱정하면서 사는 새끼는 첨봤다
버림받은 분노에 그리고 니뜻대로 되지않은 분노에 미치고 환장하는 모습을 적나라게 보여주네 흠.... - DCW
버림? 도대체 누가 나를 버렸다는거냐?
그러게 그녀는 혹여나 해서 다리병신이라면 은혜를 잊지 않을꺼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다는 알게된거지. 그리고 자기를 아예 포기하겠지 - DCW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호구새끼
도대체 누가 다리병신이냐?
니가 니입으로 다리병신이라며? 그새 잊었군 저번에는 병신이라니까 삐져서 나랑 말도 안한다더니 - DCW
그런소리 한적없고 "나는 다리를 잃어버려서 어떤것과 어떤것을 할 수 없다" 라고 한적이 있군 ㅋㅋ
ㅁㄴㅇㄹ/너도 참 한심하다. 사이비종교에 귀신.빙의..이런 걸 믿는놈이랑 말을 섞고 있다니.
그걸 보고 너는 나를 다리병신이라 믿은거냐? 깨달음을 얻었다는 무당이? 씨발 ㅋㅋㅋㅋ 아니 다리병신을 왜 내 말을 믿고 판단하냐 그냥 천리안으로 보면 될껄 씨바 ㅋㅋㅋㅋ
걍 시간떼우기임 아홉시에 십오분에 종침 나가야 되거등 ㅋㅋㅋ
니 입으로 열렸다는 천리안으로 봤을때 내가 지금 다리가 있냐 없냐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다리가 붙어있냐고 아니면 떨어져나갔냐고 아님 씨발 의족을 달았냐고 좀 말해보라고 ㅋㅋㅋㅋ
짜졌네 접는다
님하 증거좀요 ㅋㅋㅋㅋ
ㄴ 자신한테 할소리네
이새끼 간줄알고 고새 정신승리 댓글 달러온것보고 일파리 사이즈 ㅋㅋㅋ
지금 간다 씨바 이따 보자^^
천존회는 몇몇세력에 의해 무참히 매도당하고 경전에도 없는 종말론이란 논리에 의해 사회적으로 매장 희생된 종교단체이다.진실은 세월이 답을 내는 것이라.
당시 검찰이 얼마나 폭력을 쓰고 정해놓은 시나리오를 강요하고 종말론으로 항고하면 수배자 전원을 잡아들일 것이란 으름장을 놓고 했는지 보통사람들을은 알수없다. 있지도 않은 혐의를 만들어서 기소는 했지만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자 자칫 사건이 유야무야 될것을 염려한 검찰이 엉터리로 만든 진술서로 모든 피의자들에게 주먹으로 폭력으로 종말론이란 엉터리 진술서만 확보한 상태에서 힘의 논리로 판결을 받아낸 사건이다.
천존회 어느 경전에도 종말론이란 논리자체가 없다. 그런 단체를 종말론으로 엮기는 쉽지 않은데 이것은 항고만 했어도 무죄가 될수밖에 없는 사안인 것을 엉터리 강요된 시나리오 진술서만 가지고 판결을 낸 재판부도 우숩기 짝이 없다. 옛날 실미도 부대를 무장공비라 하여 모조리 죽이고 30년 뒤에 진실이 규명된 우리사회의 구조를 당신이 아는가? 뉴스가 얼마나 진실을 말하는가? 사회 이슈만을 만들어 내고자 사회구조와 그리고 힘있는 자들에 의해서 무참히 희생된 약자들 편에서 서 보시길 바랍니다.
진실의눈 이 시ㅂㄹㅁ 내가 피해자 가족이다 . 아오 ㅅㅂ 내가 대라천 저것들 생각만해도 ... 종말론 논리가 왜없냐 ㅅㅂ 1999년에 y2k오면 종말이라고 돈 모이지말고 기부하라고 샹ㅡㅡ맞보증 사기로 집안 말아먹게 만들어놓고 무슨 개소리를ㅡㅡ
나도 피해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