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스런 것들이 쇼윈도 맞은 편 너머로 휘적거리며 언제나 병신 걸음을 반복 동작 할 때에 나는 해외 어딘가로부터 주문한 물건이 도착하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려야지 뾰족한 송곳 모양으로는 양쪽 탁한 눈을 찍어 터트리고 무겁고 넓은 반달의 평면으로는 샛노란 뇌수를 으깨어 곤죽내줄테다
댓글 3
여린놈의 부푼 엽기
허니dumb(110.70)2014-07-28 21:53:00
전에 뭐 에스에픈가 뭔가 쓰겠노라는 그 갤러?
허니dumb(175.223)2014-07-28 21:55:00
시간과 노력을 통해 발전하여 이룩한 방식을 본인의 무관심을 이유로 있는대로 폄하하는건 문제있네요.
여린놈의 부푼 엽기
전에 뭐 에스에픈가 뭔가 쓰겠노라는 그 갤러?
시간과 노력을 통해 발전하여 이룩한 방식을 본인의 무관심을 이유로 있는대로 폄하하는건 문제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