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질렸는데 어떡하냐? 길을 잃었다 이제 관망자 모드로
전환해서 아무렇게나 내버려둬야지
어딜 가야 할까 이제 6시네 ㅋㅋㅋㅋ 아니지 어차피 집에
가도 12시인데 그냥 지금을 늘여뜨려 야지
바로 앞이 인력사무소인데 인생 참 단 한잎 차이다
어차피 사회설계층들은 내가 인력사무소를 가나 학원을
가나 신경도 안씀 아니 누구 하나 신경 안쓰지 걔들이
보는건 다문화로 인해 사회동력원이 생산되냐 안되냐
프리메이슨이 다른게 아니라 사회설계층 자체임
애초에 민족성은 예전에 하라보지 따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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