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진리를 설명하길 인간의 육체인식으로 알수 없는 무언가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주장하는 진리는 내 육체인식밖에 있으니 그것으로 인해서 도움을 받던 손해를 보던 나는 알 수 없다.
그러니 이런식의 애매한 말들은 지금 현실속에 적용하지도 못한다.
누군가는 진리가 모두에게 타당성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그것을 열심히 찾으려 한다.
세상에 객관이란건 없다. 모든 판단은 자기 주체하에 주관으로 판단할 뿐이고 이 주관을 객관으로서 주장하는게 바로 종교,사상,문화 등등의
권력이다. 대다수는 권력을 찾아서 남들 위에 서서 우월감을 행사하고 싶은거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남들의 이목에 갖혀서 자기행동에 제약을 받기에 눈치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언제나 자기를 천시하기에 저런식의 남들에게
떳떳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 헤매지만 다 소용없다. 남이란건 한둘이 아니기에 의견이 일치할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의 기분이 좋으면 세상이 아름답고
당신이 분노하면 세상이 경멸스럽고
당신이 상쾌하면 세상도 그렇다.
모든 것은 전부 당신의 감정에 지배당한다.
바로 당신 이라는 자신 그 자체로서 진리인거다. 이것만큼 더 절대적인 가치가 세상에 뭐가 있을까?
신이 당신을 만들었다고 한들 그 신조차도 당신이라는 고유의 개성을 통해서만 인식할수가 있다.
당신 그 자체로 진리인거다.
진리는 하나는 전체 전체는 하나
추천
ㅇㅇ 요즘 의구심이 많이가는 부분이긴해
철갤수준이 진짜 많이 올랐네.....이런 글에 악플이 안달리다니
오랫만에 븅쉰같은소리안하네
사이비교주스타일버리고 진실하게 사세여ㅋ
ㄴ 그러지 말고 너도 추천좀 해라 ㅋㅋㅋ
추천. 개똥철학보다 훨 낫지.
천상천하유아독존이요 정신승리짜세다 이거야
뭘좀 아시는군요 세상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제가 철학을 하는 이유를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