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글들은 실종된지 오래고


평소에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지


그냥 초딩처럼 말싸움 이길려고

애쓰는 글들만 있네.


디씨오면서 철갤도 클릭해보는데


철학에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철갤 게시판을 볼 때마다 씁쓸해서 한마디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