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모습이 '나'답다고 의식하든 반의식 상태로 저항하든,
한 가지 모습은 늘 갈등을 만들어.
이 갈등은 인간관계에서 억눌린 자세를 취하게 할 수도 있고,
성질머리 내도록 할 수도 있고, 이 사이에 수 많은 다양한 모습을 갖도록 해.
혹자는 이런 모습을 두고 겉모습만을 보지만, 진짜는 깊은 뿌리같은 내면에 있어.
더불어 이런 태도가 지나치면 의지를 상실하기도 하지. 때문에 이 중간선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해.
중간선은 꼭 정 가운데라고 할 수 없어. 지렛대의 2/3 지점일 수도 있고, 1/3 지점일 수도 있지.
내가 얻은 부처의 무아라는 말씀은 이와 같아.
너의 무아라는 개념은 나의 무아라는 개념과 조금 달라 그러나 괜찮은 개념으로 인식된거같아 추천..
저의 또 다른 무아라는 개념은 한 가지 더 있으나 그건 사회생활하는 사람에게는 전하기 좋은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추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면 이런류의 말들은 언제나 뽕을맞고 있으라는 말과 다를게없음 유연과 무기력의 중간을 지켜라?ㅋ 내면의 평온을 위해 고통을 피하기 위해~죽음이 정해져 있기에 죽기전까지의 시간이나마 자존감을 지켜보고 싶다는......
자존감이란 내가 무언가 할 수 있다는 능력을 신뢰하는 것이죠.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것 하나 실천하는 태도이리라 봐요. 저의 경우, 아침에 일어나면 곧장 쏜살같이 튀어나가 워킹이나 조깅해야지 하고는 바로 실천해요. 무언가 행동할 때 그것이 파생하는 여파까지는 알 수 없더라도 당장 직접적으로 연관성 있는 결과 가운데 좋지 않은 것이 있다면, 행동 전에 다시금 생각해봐야 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소한 것이라면, 그리고 긍정적인 것이라면 곧장 실천하는 것도 좋다고 봐요. 너무 큰 얼개보다는 작은 실천이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방향을 잡는 것이니까요.
누구나 죽기에 죽음을 인정해버린자들 변화하기에 변화를 인정해버린 자들 그 경계안에서 자신의 다람쥐 쳇바퀴를 몆번굴리는게 행복한가?라는 고민 어떤이는 쳇바퀴를 적당히 굴린다고 만천하에 속삭이지만 사실은 쳇바퀴도 그경계안에 있었음을 망각한거일뿐 ㅋ 유연과 무기력의 사이라니~ 그저 언제고 올 탈출이 필요한것일뿐!
모든 생명체는 사멸하지요. 하지만 내 분신인 나의 자손들이 나의 삶을 이어간다는 것도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도 없지요. 이 세상에 오직 한 가지의 진리가 있다면 모든 건 변하지요. 심지어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찰나에 ^^님도 작금의 ^^님이 아니듯. 진정한 탈출이라면 이를 부정하는 생각을 떨치고 있는 그대로 보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 있는 그대로 보는 자세가 필요한거지~ 있는 그대로를 보는데 그게 마음에 안들어 뽕을 맞으면 쓰나!
고통을 느낄수 있는 감각이 없다면 모를까? 있는것이 없는것이라 스스로 속삭이며~
ㅎㅎㅎ 그게 잘못된 것이라 여기면 생각을 떨추시오.
조절할수 있을거라는 착각이 결국 뽕을 만들고 거기에 취해서 살다가는것이 행복이라고 지껄이는 무뇌아들 이거나 사실을 사기치는 위정자들에게 속았거나 머 어떤식이던 시간만 때우면 되는것이니 죽음전까지ㅋ 시간은 언제나 흘러가니까......
그러니 인간은 근본적으로 유영철같은 혹은 전쟁같은일들이 언제 일어나도 별 이상하지 않은 상태에 놓여 있는것이지 아직까지는 뽕잔치가 지배하는 세상이니 약발이 떨어지는 순간~
인과가 그렇게 흘러가는 시대이니 누구를탓하는게 아니다! 그저 저주를 퍼부을수있는 권리가 생겨나길 바랄뿐~ㅋ 최소한 인간이 신을 사랑한다면 말이야!
철갤에 오랜만에 사유글 나왔다 ㅊㅊ
이런 글 추천요. 다른 사람 말을 인용 안하면 글도 못쓰는 껍데기 철학글보다,, 속에서 우러나오는 철학글이 더 가치가있음
저주라는것은 새로운 감각기관의 필요성을 말하는거야! 고통에 관하여.....있는것은 있는것으로 인정될때 새로움으로 손바뀜이 있을수 있으니까 한예로 눈먼자의도시라는 영화의 내용을 보길~
공아~ 나 잘해쪄?ㅋ
잘했어 ㅎㅎ 자신이 괴롭다면 남을 돕는게 유일한 해방길이야
ㅋ 땡스~
지금 의지를 상실한 것 같아 시간낭비 하고 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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