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금붕어도 공이 보다는 진실될 듯 싶다.애써 공이는 자기합리화와 타인의 비판만 주구주창하다인생을 하직할 듯 싶다.공이는 절대적인이고 우위에 서고 싶어서 하는 짓~이 고작 허공 코스프레스이다.공허주의에 빠져 허우덕 거린다.자기는 안그런것 같지만공이야 말로인간의 가장 추악한 내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공의 사상은 정말 완벽한 구라라서진정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공은 구라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공의 사상이 맞다면 공은 이 글에 연연할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라 붙는다면 위의 글을 입증하는 꼴이다.
핑계와 변명을 하는 이유는 그의 자기방어의 목적이다. 공이 입을 벙긋하며 구라를 치는 이유이기도 하다. 공의 대갈통에 가득찬 것들이다. 꽁꽁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이제 선악과 옳고 그름이 없다는걸 안거다. 하지만 아직 체득은 아니다. 이제 눈뜬거다
이제 객관이 왜 없는지 알겠냐? 밥통아
공의 투명한 눈알에 보이는 세상은 구라와 합리화의 조합. 공이야 말로 절대자 코스프레하며 타인을 깔아 뭉게며 타인의 피를 쏙쏙 빼먹고 있었던 것이였다.!
보이냐 공이 하는 짓이 뭔지 뻘짓
공이는 언젠가 자기방어 목적으로 영평이와 일팔이 미친놈 코스프레를 하고 다닐꺼 같아 심히 염려스럽지 아니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