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치있는것은 따로 없다.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다 동등하다.
돌맹이가 가치없는것처럼 다이아도 가치없다.
청소부가 가치없고 천박하다면 독서를 하고 연구를 하는 학자들도 똑같이 가치없고 천박하다고 생각한다.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는걸 알면서도 타인에게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이 몸뚱아리가 존나 싫다.
죽음으로써 자유를 얻으러 갑니다.
세상에 가치있는것은 따로 없다.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다 동등하다.
돌맹이가 가치없는것처럼 다이아도 가치없다.
청소부가 가치없고 천박하다면 독서를 하고 연구를 하는 학자들도 똑같이 가치없고 천박하다고 생각한다.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는걸 알면서도 타인에게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이 몸뚱아리가 존나 싫다.
죽음으로써 자유를 얻으러 갑니다.
절언.....죽음이 해방구라고? 그냥 뻔질나게 드나드는 흔한 문들중에 하나일뿐~
도대체 그 수많은 기억들은 어디로 가는거냐? 너도알고 나도알고 모두가 알고 있을 그 기억들 말이야~
ㄴ의미없는 말들 늘어놓지마라. 태어나는 순간 강제로 쌓여가는 기억들 또한 의미없다. 가치부여 의미부여놀이에 지친다.
죽음으로써 자유를 획득한다는 의미부여는 니가 하고 있자나~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남들 현혹하면서~ㅋ
ㄴ맞다.나도 의미부여를 하고 있다.하지만 그 또한 의미없는 사실도 자각하고 있다.그래서 그게 뭐. 현혹? 그딴거 안한다. 의미없다. 말장난 같은게 아니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세상은 말야. 원래 그래. 망상속에서 살지말고 현실감을 가져라. 인정할건 인정해야 나아지지 않겠냐?
니가 말한 사랑이란 가치가 가장 소중한거 아냐? 겪어는 봤니?
네 이년...!!!! 만고의 진리가 있음을 모르는 것이 애통하다 해야할 것이지 .... 피상적인 감성의 능력으로 처절한 이성의 능력을 욕보이다니... 네 이년... 물고를 내야 정신을 차릴려느냐....!!
공허한 세상에서 혼돈은 그에 가장알맞는 단짝이다 ...없슴 과 헝클어짐 얼마나 멋진가 / 혼돈때문에 무의 세계로 가겠다는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고지능적 고찰이다/ 하지만 이것하나만 알고 가라 / 이길을 가는... 나는 누구인가?
이런 문제 지금 나에게도 중요한 문제다.
죽음 또한 너의 선택. 말릴 생각은 없다. 하지만 죽기전 딱 한번만 니 주위를 살펴보고 부모 형제들 얼굴을 봐라 그러고도 죽고 싶다면 죽어라.
네 이년!! 뒤지기 전에 동영상으로 다수의 중생들에게 육보시라도 하고 가거라...
뒤짐으로서 얻는 자유는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니놈이 얻을 것이다 고통의세계에서 더 헤엄치다 보람찬 자유를 획득해라
최소한 '싫다' 이라는 의미부여라도 할 수 있는걸 보면 아직은 살 만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