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치있는것은 따로 없다.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다 동등하다.


돌맹이가 가치없는것처럼 다이아도 가치없다.


청소부가 가치없고 천박하다면 독서를 하고 연구를 하는 학자들도 똑같이 가치없고 천박하다고 생각한다.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는걸 알면서도 타인에게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이 몸뚱아리가 존나 싫다.


죽음으로써 자유를 얻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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