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는 문자의 사용(하지만 7억명이 넘는 인간들은 오늘날에도 문맹이다.)도 실험을통해 동물도 사용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 보노보침팬지에게 문자를 가르친결과 200여개의 짧은 낱말들을 습득하였고, 컴퓨터를 통해 무엇을 먹고싶냐는 물음에 침팬지는 초콜렛이라고 대답했다. 잠시후 연구원이 초콜렛을들고 방으로 들어오자 침팬지는 무척 놀랐다고 한다.
비단 영장류 뿐만아니라 수많은 동물들이 인간과 유사한 수준의 이성과 감성을 보여준다.
까마귀는 학습능력과 기억력이 뛰어나다. 까마귀는 사람의 얼굴을 구별할 수 있고, 음식물쓰레기차가 오는 날짜와 그중에서 먹이가많은 식당위주로 운행하는 운전자의 얼굴까지 구별할 수 있다. 철사를 구부려 긴 통속에는 먹이를 꺼내거나 물이든 관속의 먹이를 먹기위해 돌멩이를 넣어 수위를 높이는 등 도구를 사용하기도 한다. 스스로 깨기 힘든 견과류를 도로위에 놓음으로써 자동차를 이용해 부수기도한다.심지어 소실하지 않기위해 균열사이에 고정시키고, 횡단보도가 초록불일때 되찾아오는 신중함까지 보여준다.
돌고래는 최대 5000마리까지 무리사회를 이루고 사며 초음파를 통해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바다에따라 언어가 다르며 심지어 통역관도 있다. 어미가 새끼에게 훈계하거나 유행가를 만들어 부르는 등 인간의 언어와 크게 다를바 없다. 번식이 아닌 쾌락을 위해 성행위를 하기도하며, 집단강간이나 자위행위를 종종 한다. 거울을 볼 줄 알고, 장례의식을 할 줄 알며, 해파리 공놀이와 해초 줄다리기를 즐긴다. 복어의 독을 이용해 서로에게 환각을 보여주는 마약행위도 관찰된 바 있다.
개미는 철저한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부 종은 전쟁을 통해 노예를 부리기도 한다. 페로몬을 통해 의사소통을 할뿐만 아니라 인간보다 먼저 농업과 목축업을 해왔다.
이와같이 인간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는 대다수의 특성들은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발견되고 있다.
동물들은 사랑, 애정, 공포, 질투, 호기심, 명예, 배려, 자제심과 같은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강간, 동족살인, 낙태, 전쟁과 같은 범죄, 의사소통능력, 계층사회와 권력, 놀이하는 능력도 마찬가지로 확인할 수 있다. 동물과 인간은 다르지 않으며, 새가 비행에 특화되어 있듯이 인간은 지능에 특화되었을 뿐이다. 기계에 비유하자면 다른 동물들이 주판, 도르래, 나사와 같은 단순한 기계부터 자동차 비행기같이 상당히 복잡한 기계들이라면 인간은 컴퓨터라 할 수 있다. 가장 복잡하고 고도화되었으며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결국 컴퓨터도 기계일뿐이다.
동물에게도 감정과 이성과 자아가 있다면 우리와 무엇이 다른겠는가?인간은 동물에 비해 전혀 특별하지않다
인간은 동물보다 특별하지. 걔네들도 뛰어나긴 하지만 인간처럼은 아니지. 인간은 지구를 깨끗이 청소할 수 있을 만큼 진화되었음 직립보행. 때문.
인간과 같은 지적사고를 할 수 있는 종족이 단 하나만 더 나타났어도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껄. 인간우월중심에 빠지지 않았을거야
아니, 아무리 잘난 인간도 호랑이 우리에 넣으면 바로 한끼 스테이크일뿐.. 단지 발톱이나 이빨 대신 지능이 특화된 동물.
모든 종의 차이를 구별해주는건 능력의 유무가 아니라 능력의 정도 깊이 차이다 우선 이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인간이 동물보다 특별한가?라는 질문의 궁극적인 질문이 더 있나요?
특별하니까 니가 이렇게 컴하고 있겠지뭐
생물체의 정점, 즉 최강의 존재니깐 스스로 정의가 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