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체득없이 이론으로만 나불거리는 놈들은 합리화의 깊이가 떨어져서 다 뽀록나게 되있다.
그리고 이론으로만 합리화시키는 대다수는 유능한 사람이 말하면 아~~ 그런가보다 싶어서 밑도 끝도 없이 그 말만을 따를려고 합리화시켜버리지.
근데 왜 유능한 사람말에는 죽도록 긍정의 합리화를 시키는데 이름없는 사람의 글에는 단어하나에 매달리고 날조까지 하면서 깍아내릴까?
이게 바로 유능한사람의 글에 동의 하면 자기도 유능해진다고 믿기 때문이고 이름없는 사람이 아무리 입바른소리를 해도 동의한다면 자기도 이름없는 사람에게 합류된다는 이질감때문에 그러는거다.
즉, 이 원리를 최대한 잘 이용하는게 종교의 실체로서 과거 대다수 철갤러들이 ㅂㅅ이었다는것만 알면된다.
가끔씩 천재닉을 들먹이는것도 천재는 대중들이 뭘 원하는지에 대해서 잘 아는놈으로서 좆문용어와 함께 자기주장을 해석할수 없도록 계속해서 이리굴리고 저리굴리며 집요하게 다른관점을 제시하고 옳은 부분만을 쓰며 부분확대만 해버린다.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꺼다. 내가 특별히 이해가도록 너희들수준에 맞게 써주지 너희들은 글자로 사고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사고하는건 사고가 아니라는점을 지적한다.
축구경기장 만석의 자리에 관중 천명이 있는데 900명은 흩어져있고 100은 뭉쳐서 응원하고 있다. 만석의 자리에 천명은 적은수치이지만 백명이 뭉쳐있는 그 곳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계속해서 그곳만을 중계해주면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은 경기장에 사람이 많은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경기장에 사람이 많다는걸 정확히 알려면 전체를 카메라로 비추어야 하지만 천재라는 닉은 부분만을 전체인냥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카메라의 전체부분이 바로 본질이라는거다. 하지만 천재는 비판할때만 본질을 쓰고 자기주장은 본질을 피한다. 이건 천재뿐 아니라 거의 모든 철학책들이 그렇다.
대중이라는 멍청이들은 자기대가리로 해석을 못하고 전문용어로 짓거리면 무언가 우월하다는 생각을 지니고 마냥 따를려고만 한다. 이런 이유는 언제나 대중들은 우월감으로 모든것에 잣대를 들이대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도 이 글을 공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이걸 예전부터 쓰려고 했지만 니네들수준이 너무 저질이라서 그냥 무시하고 있었다.
이제 글자를 벗어나서 이미지사고를 해라. 모든글에서 자신이 동의하는 무언가를 발견한다면 그건 분명히 자기체험담이 있다는거다. 자신의 체험담을 떠올려봐라. 이게 이미지사고다. 글자떼기로만 사고를 하니 맨날 논리를 못벗어나는거다. 자기논리만 논리라는 착각좀 그만하고 또 이글에 이것도 니논리라고 하는 멍청이는 이제 그만좀 철갤에서 사라져라!
좆문용어라는건 비슷한 뜻이 전혀없는 상황에서나 쓰는거지 그말이 그말인데 글자 몇개바꾸고 밥먹듯이 쓰는놈들은 전부다 사이비다. 도대체 그딴말을 왜 쓰는거냐? 글이란건 보는사람이 이해가 쉽도록 쓰는거지 이해하지 못하도록 꽈배기트는게 무슨놈의 글이냐? 아직도 철학과 교수들까지 좆문용어에 낚여서 지가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고 입만 나불거리는게 대다수다.
아무도 댓글을 안다는걸 보니 아직까지는 꼬동이가 이 글을 못봤군 캬캬캬~
꽁은 자신을 위해서 어려운 단어는 쓰지말라고 한다ㅋㅋ
단어와 관계되는 의미가 주는 느낌은 사람마다 천차만별ㅋ공은 이걸 자기가 알아듣도록 써달라고 한다ㅋㅋ
이제서야 봤군 캬캬캬~
그야말로 자기합리화의 화신같은 존재가 공이다ㅋㅋ
난 최소한 내 주장과 상대주장 둘다를 본질로 비교했고 내 주장이란 거의 언제나 옳고 그름이 없다는거였다. 그래서 내 주장를 까려고 들러붙는 너희들은 자기모순만을 경험하고 결국 내 뒷통수만 집요하게 노리며 달라들었지. 내가 카메라 기법을 설명했지만 역시나 꼬동이는 단어하나에 함몰되서 부분확대해석으로 늘어지는군 ㅋㅋ 잘 봤지? 이게 철갤러수준이다. 캬캬캬~
당신의 아이폰은 온 세상에 있습니다. 캬캬캬~
당신의 아이폰은 니 머릿속에 있습니다ㅜㅜ
空 > 논리적 사고라는게 곧 자기합리화의 절정이라고 했는데 나도 비슷한 의견이거덩 나는 수단이라고 생각함. 근데 그런 답을 어떻게 얻었는지 궁금하다. 철학관련 서적보고 사유를 통해 얻은거야 아님 경험을 통한 고찰에서 얻은거야? 궁금함
나는 참고로 후자쪽임
글 존나 못쓰네 언어영역 공부좀 먼저 해라
글에 뼈는 커녕 살마저도 없으니 붕~~하고 떠서 먼지처럼 날아간다.
쓰기나름이지시발러마 개똥철학이요걸두고하는말이지
진짜 개똥철학이네 경험으로만 진리탐구가 가능하다면 사고실험 한 과학자들은 전부 사이비냐? 그건 자기합리화가 아니라 변증법적 탐구방법의 일부라고 봐야지 니 경험에서 논리를 뽑아서 탐구하면 너만의 논리지 그건 일반과 통합과는 거리가 멀다. 결국 니가 이미지 사고라고 약팔이를 하는것도 한국어라는 언어의 틀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사고지 니가 그런 통합적 사고를 주장한다고 하고 싶으면 최소 3개국어는 한다는 걸 인증하고 주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