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존감에서 우러나오는 약자에 대한 경멸


예를들어 친한 친구 혹은 애인이 과거 학창시절 왕따를 당하고 주변에서 찐따취급을 당하며 맞고다니던 인간이였다면


보편적인 인간의 상식이라면 그 강자의 비도덕성을 경멸하며 약자의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고 동정해주는게 정상이다


하지만 한국인같은 경우는 오히려 


내가 이런 찐따새끼랑 같이 놀았다니 존나 쪽팔린다


으 드럽다


내 급 떨어지는것 같다


이런식으로 약자를 경멸하며 강자의 비도덕성을 합리화 시키는 성향까지 보인다


이러한 이유는 타인을 인격체로 보기보단 자신의 자족감 충족을 위한 '도구'정도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하나의 특징은 강자에 대한 동경과 자의식 투영등의 괴상한 정신병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