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존감에서 우러나오는 약자에 대한 경멸
예를들어 친한 친구 혹은 애인이 과거 학창시절 왕따를 당하고 주변에서 찐따취급을 당하며 맞고다니던 인간이였다면
보편적인 인간의 상식이라면 그 강자의 비도덕성을 경멸하며 약자의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고 동정해주는게 정상이다
하지만 한국인같은 경우는 오히려
내가 이런 찐따새끼랑 같이 놀았다니 존나 쪽팔린다
으 드럽다
내 급 떨어지는것 같다
이런식으로 약자를 경멸하며 강자의 비도덕성을 합리화 시키는 성향까지 보인다
이러한 이유는 타인을 인격체로 보기보단 자신의 자족감 충족을 위한 '도구'정도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하나의 특징은 강자에 대한 동경과 자의식 투영등의 괴상한 정신병이있다
그래 그게 일베충이고 디시의 현주소다.
일팔아 씹 닥쳐
공편견덩어리새끼 일베를모르네 너도병신나도병신인데 먼경멸이냐
그럼나는 1%에 해당한다는 말인가...
175.223//병신아 니가 일베를 해봤냐 거기 왕따 혹은 찐따 관련글 한번 검색해서 읽어봐라 댓글 대부분이 병신새끼ㅋㅋㅋ 맞고다니는 새끼가 병신이지 등의 댓글이 대다수다 그리고 거기서 너도 병신 나도 병신 거리는건 그냥 컨셉이야 우리들은 스스로를 깍아내리며 웃을수 있는 위트를 가진 사람들이지 라는 방어기제를 내세우고 하는거다
ㄴ웨트가 네 애미 이름이냐 씨발년아
니가 하면 위트이고 남이 하면 샬인이지 개쌍년
이런글은 한국뿐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충분한 체류 경험을 가진 이후에나 쓸 수 있는 글 아닌가??? 한국이 어쩌구 하는 글 말야
기승전 일베 ... 전라스럽다 ㅋㅋ
철갤수준이 기승전일베임? ㅋㅋㅋㅋㅋ
공동체 의식의 폐해지 타인의 도구인식까지는 가지 않을 문제임. 니글도 결국 공동체 의식의 폐해에 불과함. 자신이 속한 집단을 같잖은 비난함으로써 공동체에서 일반 우민들과는 다른 상위 지식계급에 있다는 자위행위에 지나지 않음
개인이 내부 공동체의 부조리를 폭로하거나 비판하는 행위의 원인은 우리가 알 수 없는거지
부조리함에 대한 순수한 반기로 인한 것일수도 있고, 혹은 이를 통한 물질적 이익이나 자신의 지적 과시를 위한 것일수도 있고...
글 하나가지고 그 원인을 어떻게 판단하리? ㅇㅇ같은애들 논리면 내부고발하는 애들은 전부다 자위행위하는 애들이라는거네
이거 아는 사람은 몇 안되고, 이걸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은 진짜 극소수. 한국인의 핏줄에는 전체주의와 하향 평준화, 노예 근성의 피가 흐르고 있음. 싸이 열풍 때 싸이더러 귀국하지 말고 국위선양하라는 미친 새끼들이 버젓이 활개치는 나라...모난 돌은 정 맞는다며 겁쟁이 순응주의자 기회주의자를 양산하는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ㅋㅋㅋㅋㅋㅋ
ㄹㅇ 통찰
제목의 99%는 수사적 표현이지 아주 훌륭한 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