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무엇일까? 당신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논리?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은 철학자들의 정의?
칸트, 니체, 부처, 비트겐슈타인 그 밖의 역사적으로 존경받는 인물들의 뒤를 따르기 위해서 여기 있는가?
그들의 뒤를 따르면 당신도 그들처럼 존경받고 위대해진다는 희망이 당신들을 붙잡는가?
철학이 과연 무엇일까? 당신들이 이곳에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들은 무엇을 위해 여기 있다고 생각하는가?
철학에 관한 내용을 접하다보면 수 많은 다양한 시점과 관점에서 현상을 바라보고 있다는것을 눈치 챘을 것이다.
동일한 현상이지만 A의 입장에서 바라볼때의 해석과 동일한 현상이지만 B에서 바라볼때의 해석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태반이며 각각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을 대변하는 정당한 논리가 있다. 당신들도 알다시피 여기에 정답따위는 없다. 다만 각자의 해석이 있고 무언가 위대한 것이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사항정도다.
내가 정의하는 철학이란 바로 수 많은 다양한 생각을 하는 "생각의 자유" 라고 여긴다.
생각의 자유이다.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던 당신마음이다.
역사적으로 칭송받는 위대한 사람이라도 당신과 완전히 동일한 의견을 가질수 없다. 하지만 그들의 명예에 당신들은 자신의 사고를 포기하고 그저 위대한 무언가를 따르려고 하고 있다. 세상의 거의 모든 이들은 명예있는 사람의 편에 서려고 안달나있다. 이런한 이유는 명예욕을 벗지 못해서 끝없이 남들 위에 서려는 시도로서 자신과 의견이 다른것에 분노를 하고 욕을 하며 심지어 살인까지도 저질러 왔으며 이런 대표적인 성향이 종교라고 할수도 있겠다.
사람들은 왜 타인을 따르려고만 할까?
자기 자신을 하찮게 여기기에 계속해서 위대한 누군가를 품으려한다. 이렇게 하는 행위는 계속해서 자신을 하수구로 빠트리는 행위만 반복될 뿐이다. 자신보다 위대하다고 여기는 누군가를 계속해서 품는다면 당신들은 그들과 비교되어 더욱더 하찮아질 뿐이다. 스스로 그들을 자기보다 위대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결국 당신은 초라해지게 된다.
깨달음에 대해서 당신들은 어떠한 환상을 품고 있는가?
혹시라도 깨달은 사람에게 충성하면 당신들에게도 그 비법을 알려줄꺼라는 희망이 있는가?
단호하게 말해서 깨달은 사람은 착한사람이 아니고 이들은 명예욕도 없을뿐더러 세상을 관조하는 사람들이기에 당신들이 아무리 아부해도 그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 무심한 사람들이다. 그저 자기가 할일만 한다.
깨달음은 모든것을 놓아버리는 사람이지 무언가를 얻은 사람이 아니다.
철학으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할것이다. 그렇다면 모든 입장에서 모든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보길 바란다.
그렇게 하면 결국 정답따위는 없고 각자의 모든 입장은 자기의 세상에서 바라볼때 모두 정답이다.
그리고 이 모든것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당신과 여기에 부딧히는 반대의견을 포함해서 모두 다 자기입장에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
반대가 있던 찬성이 있던 거기에서 그 상황을 기쁘게 여기는 당신이 있고 분노하는 당신이 있고 수 많은 감정을 드러내는 당신만이 유일하다.
철저하게 당신 혼자서 이 모든것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다.
이 글을 이해했다면 두번 다시는 자신위에 누군가를 올려놓지 말아라.
부처를 보면 부처를 죽이고 예수를 보면 예수를 죽이고 마지막으로 손을 보면 신을 죽여라.
신을 위대하다고 여긴다면 당신이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이다.
철학이란 이 모든 관념을 벗어버리고 자유를 얻는것
귀찮아서 앞에만 읽어봤는데 공감간다 ㅋㅋ 추천드림 ㅋㅋ - DCW
병신
당연한 것들을 매번 반복하는 이유가 뭐냐
자유가 있다면 위에 누군가를 올려 둘 수도 있는 것이다
거짓말쟁이 공
지껄일대 없으니까 이곳에 왔겠지 병신아
그리고 이미 누군가 위에 있다는 것을 의식한다는 것은 이미 넌 누군가의 아래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마 넌 누군가가 위에 있다는 의식을 가졌고 그것을 풀이하고자 계속 이런 글을 반복 하는거겠지
그것또한 너의 자유를 방해하는 관념이다 병신아
그냥 그러한 생각없이 하면되는거야 뭘 씨부리고 자빠졌냐
철학이란 삶으로서 증명을 해야 하는거지 자유로운 생각 따위는 필요가 없다.
씨리부린다, 삶으로 증명해야지. 저 위 다른 글에도 늘 처음처럼.그거 다 내가 한 말.늘 처음처럼은 동갤 갤준가 뭔가가 하는 멘트이고. 니가 일팔이라는 걸 숫자 닉명으로 티를 내먼서 왜 날 사칭하냐 선하야. 왜 듣보잡이 날 매개체로 해서 삽질을 하나고 빙신아
좆은 글이군요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응 니 생각
캬 명언 ' 깨달음은 모든것을 놓아버리는 사람이지 무언가를 얻은 사람이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던 당신 마음이라고 해놓고 내가 믿고 싶은것을 믿고 따르고 싶은것을 따르겠다는데 왜 그것을 막으려 하느냐. 왜 내 자유를 박탈하려 드느냐. 왜 타인을 컨트롤 하려 드느냐. 타인에게 알량한 철학을 주입하려는 그 행동은 네가 주장하는 것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구나. 자유를 논하면서 '아니다' '틀리다' '말아라' 참 말도 많구나. 아닌것도, 틀린것도, 말아야하는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님역시 니체의 영향 많이 받은사람이네요 물론 이것도 제 생각이죠; ㅋㅋㅋㅋ
철학의 정의 사전찾아보고오세여; 지 생각나는대로 막적어대니;ㅉㅉ
ㄴ깨달음을 이성으로 논리적으로 풀어서 반박하면 안되지.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