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감이라는 본능은
인간이 일을 할 때 먹고살기 위해서라는 이유도 있지만
이 성취감이라는 쾌락 덕분에 더더욱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거지
근데 시대가 흐르면서
스포츠로 성취감을 더 쉽게 채울 수 있게 되었고
게임의 등장으로 육체적 고통도 거의 없이
그리고 성장하는게 훨씬 눈에 뛰니깐
가성비 좋게 성취감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음
여자보다 남자가 더 게임과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가
옛날부터 남자가 사냥/채집 같은 일을 많이 해왔으니깐
원래 일의 고통을 잊고 일을 더 즐겁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본능을
편법을 써서 만족시키게 된거지.
이렇게 됨으로써 더이상 일을 안해도 쉽게 성취감을 채울 수 있으니깐
게임에 맛들리게 되면
자기일을 대충하게 되거나
굳이 일을 하려고 안하는 거지.
그게 현대에 백수폐인이 많은 이유야
먹고살기 힘들어도 죽어도 일안하는거지 ㅋㅋ
게임을 하면 성취감을 더 쉽게 만족할 수 있으니깐
물론 자기일도 열심히하고 게임하는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
그냥 자기에게 맞는 일만 해도 성취감을 채울 수 있는건데
굳이 따로 게임을 한다는 거 자체가 본인 일에서 얻는 성취감의 쾌락보다
게임에서 얻는 성취감의 쾌락이 훨씬 좋다는거고.
절대적 다수는 쉽게 성취감을 채울 수 있는 쾌락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다는 것이 진실이지.
새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긴 쉽지만 이미 그려진 종이에 전혀다른 그림을 그려넣긴 힘들듯이
인간은 어릴 때 성격과 취향이 만들어졌으면 거기서 쉽게 안변하지.
그러니깐 게임도 어느정도 성장하고 난 뒤에 하는 게 안전하지
너무 어렸을 때 부터 게임에 맛들리면 상당히 위험한 인생이 되겠지
"절대적 다수는 쉽게 성취감을 채울 수 있는 쾌락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다는 것이 진실이지." <= 이건 진실이 아니라 그냥 너의 주관적인 의견임. 거만하고 경솔한.
나쁜 이유 ㅋㅋ
좋은 생각이다 나도 동의한다
성취감을 쉽게 얻고 쉽게 질려하는게 요즘 사회인것 같네요... 이전에는 땀과 노력끝에 얻는 값진 성취감이 주가 되었는데 요새는 즉석에서 바로 의미없는 성취감을 얻으며 SNS에서 서로서로 재력으로 과시하며 서로의 성취감을 채워주기 바쁜 도구의 생활을 하는것도 보이고요...
이딴글이 왜 개념
나도 절반 정도는 동의할 수 있는데, 게임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않겄냐? 롤이나 오버워치같은 온라인 게임처럼 시간만 버리는 게임이 있다면 제작자들의 철학이나 생각이 담긴 영화같은 비디오 게임도 있는 것이고.. 세상은 넓고 다양한 종류의 게임도 있을텐데 왜 섣부르게 합리화 시켜버리는 걸까? 너의 주장 자체가 피땀흘려 노력하는 누군가에게 모욕이라는 것만 알아두길
개소리
게임이 문화가 아니라 사물이라고 생각하니까 이런 말이 나오지.
음... 하지만 중독되지 않으며 절제하고 본인이 해야 할 일에 의무감을 갖고 선을 확실히 그을 줄 안다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