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 뇌를 촬영해보면

모든 부위가 비활성화되어있다 ( 내가 논문작성하고있음 현재 직접 연구함 )

한마디로 뇌가 비활성화 되서

자극에 둔감해지는걸

마치 욕심이 사리졌다고 자각할수있는거지.

 

인간이 본디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설정값대로 발현되기 마련인데 말이야

 

불교에서 말하는 열반이란

고통을 잊는거라고 하는데

 

그 고통을 잊는 경지까지 올라가는게

난 자기 학대라고 보는거다

 

이유는 간단하다

 

자기공명영상법으로 뇌를 촬영할경우

뇌의 활성화를 알아볼수있는데

 

사랑과 분노는 같은 부위에서 발현된다

그니깐 사람이 사랑을 느끼면 분노는 느끼지못한다느거임.

절대 동시에 느낄수없는 감정이고

동전의 양면이라는거임. 앞과 뒤가 동시 나올수가없는..

 

근데 고통도 똑같은거임

고통을 느낄때 자극되는 부위는

사람이 쾌락 느낄때 자극되는 부위와 똑같다

 

그니깐 고통을 못느낀다고 수행하는 방법은

결국 쾌락도 덩달아 잃어버린다는거지.

 

난 이걸 자기 학대라고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