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이 시대에 한국을 보았다면 이런 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한국은 거대한 정신병원이다.'


한국은 노예의 국가가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정도로
노력만 강요 당하는 관습적인 성공만을 목적으로 내세운다. 결국 노력도 성공을 위한 수단일뿐 노력자체가
어떤 것의 목적이 되지못한다. 그리고 그러한 관습적인
성공자들을 영웅처럼 내세운다. 이 국가의 최종목적은 경제성장에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과 같은 정경유착이 왜 일어났는가? 바로 돈있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지나치게 인정받고 권력을 가진다.

교육제도? 정말로 노예를 강요하는 제도가 아닌가. 천재적인 사고력을 가졌지만 사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과 사교육을 통한 테크닉으로 문제 유형을 모조리 외어서 풀어버리는 사람, 누가 더 좋은대학을가고 누가 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가? 물론 사교육이 없어진다고 해도 똑같을 것이다. 순수실력이 아닌 기술로 시험을 보는 나라, 그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짧은시간동안 이룬 엄청난 경제성장의 후유증이 크다.
어쩌면 경제성장으로 덕을 많이 보는것은 상위 1%가 더 크지 아니한가.

개인적인 문제도 물론있다 수저드립... 어쩌면 자신의 운명적 처지를 변명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수저를 바꾸는 방법이 노오오오력밖에 없다는 것이 더 비참한 현실이다. 니체는 운명을 극복하라고 말했지만 이것은 운명을 극복하는 정도가 아닌 노예가 되어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자신의 시간중 2/3이상 자기의지로 쓰지못하면 그것은 노예다 ㅡ 니체


결론적으로 우리는 하나의 왕관을 가지기 위한 싸움이 아닌 다양한 것들을 여럿이 나눠가지는 세상 ( 공산주의를 말하는 것이아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초인'이 될수있는 그러니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노력을 하는...
수학자가 진리를 찾기위해 노력하듯이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
그전에 이런 세상을 만들기위해 이러한 제도를 부수고 개척할 여러명의 초인들이 먼저 생겨나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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