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에 낙오된자들이
은둔하여 자기합리화하면서
애써 현실을 부정하고 정신승리나 시전하는
니들이 무슨 말이 필요할까?
남들 대비 특출난 재능 겸비하지않고.
외모또한 후줄근하지. 니들이 현실이 그러하니
자꾸 속세에 대한 미련없이구는거지.
아니 미련이없어야 괴롭지가않지
심적고통을 줄이기위해 애써 탐욕과 성욕 신이내린 달콤한 세계를
버리려고하는게지. 인류역사상 항상 도태되는 유전자는 존재했듯.
이제는 너희들이 그 도태되는 대상자들이겠지
허구헌날 방구석에 쳐박혀 책이나 읽으면서
애써 열등감을 지우려는걸 넘어
선민의식까지 생겨서 남들한테 훈계질 하지
물론오프라인에선 말도 못붙이는 풋내기지만
인터넷에서 가면을 쓴채 지식을 빙자한 푸념을 늘어놓는
니들을 보니.. 세렝게티 초원에 경쟁에서 밀린 떠돌이 숫사자를 보는듯하여
측은지심이 들기도하지만 내가 니들처럼 경쟁에 낙오됬다면
과감히 자결한다.
인생은 승자에겐 달콤한 천국이지만
패자에겐 차디 찬 지옥이 기다리고있거든
난 니들이 철학자라고 생각하지않는다.
니들은 사회에 어울리지못하는 비주류일뿐이고.
지식으로 현실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는 풋내기들일뿐이니깐.
근데 그 알량한 지식도 사는데 전혀 쓰잘데기가없지.
유식해보이고는 싶은데
수학이나 과학처럼 어려운것은 하기 싫고
만만한게 문과계열이겠지.
니들은 학문의 순수성을 파괴하는 쓰레기들이다
로펌 입사하시거나 5급행시 붙으면 인정해드림
예수 믿으세요
게임이나 하세요 ㅋㅋㅋㅋ 넌 그냥
넌 그냥 절이나 들어가세요
난 동심인데 저도 파괴할 생각이세요?
오오 이게 답이라면 답인듯 이 갤러리는
니 말 맞다 ㅋㅋ 근데 원래 그런곳에서 위대한 사상이 나온다 현실에 만족하는데 어떻게 철학적 이고 고고한 사고를 하겠냐 인생의 패배감을 맛봐야 잡념이 생기지 ㅋㅋㅋ - dc App
ㅋㅋㅋ도태되는 사람을 취하지못하는 사회가 이상적인 가냐? 도태도는 사람 그자체에 문제 존재하지만 너처럼 경쟁을 부추기는 사람 때문에 사회의식은 퇴보하는거다. 지금 사회의식에 동화되고 싶을 정도로 수준이 높을까? 원래 철학이란 사회 비판하는 이유는 사회의식 수준이 높으면 문제도 없는거다. 마치 여길 야생에 비유했는데 그게 우리 수준 현실인거임
ㅋㅋㅋ이글 ㅇㄱㄹㅇ인정합니다
우리가 궁극의 추구하는게 행복이라면, 석가모니는 경쟁의 낙오자인가?// 간암이 걸려 자신의 행복을 찾을려고 시골 산속으로 내려간 사람이 경재의 낙오자인가?// ... 또한 애들이 뛰놀고 있는데 유치하여 껴들지 않고 나의 길을 가는게 경쟁의 낙오자인가? 그 유치한 게임을 같이 해야 하는가?// 그런 의문이...//실제 자신의 본연을 찾지 못하는 주관이 확립되지 않은자야말고 벗어나기 어려워 그 모임속에 그 틀에 속해있는건 아닐까?// 분명 자기 확립이 되어 있는사람은 그런것에 따지지 않는다. 심지어 경쟁이란 의미도 갖지 않는다.//글쓴이 혹시 님은 사회 일반에 떠밀려 그런 부류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본적은 없나?// 물론 나도 사회적으로 성공할 꿈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사회속 경쟁이나 그런것들이
가치 있다고 판단하지는 않는다. 다만 나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은 것 뿐의 장으로 보는 것이지...//실제 중요한 가치는 내 내면에서 찾게 되는거고.//님이 말한 골방에 앉아 나 혼자 그 숙고를 하는..//그런것이 값어치없는 사회의 낙오자로 보진 않는단 것.// 사회속에 억지로 그런 의식 없이 등떠밀려 떠도는 사람보다.
나는 여기 처음 와봤다. 오늘 지금...하지만 이글은 백프로 공감하기 어렵다.
병신똥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