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에 낙오된자들이

은둔하여 자기합리화하면서

애써 현실을 부정하고 정신승리나 시전하는

니들이 무슨 말이 필요할까?

남들 대비 특출난 재능 겸비하지않고.

외모또한 후줄근하지. 니들이 현실이 그러하니

자꾸 속세에 대한 미련없이구는거지.

아니 미련이없어야 괴롭지가않지

심적고통을 줄이기위해 애써 탐욕과 성욕 신이내린 달콤한 세계를

버리려고하는게지. 인류역사상 항상 도태되는 유전자는 존재했듯.

이제는 너희들이 그 도태되는 대상자들이겠지

허구헌날 방구석에 쳐박혀 책이나 읽으면서

애써 열등감을 지우려는걸 넘어

선민의식까지 생겨서 남들한테 훈계질 하지

물론오프라인에선 말도 못붙이는 풋내기지만

인터넷에서 가면을 쓴채 지식을 빙자한 푸념을 늘어놓는

니들을 보니.. 세렝게티 초원에 경쟁에서 밀린 떠돌이 숫사자를 보는듯하여

측은지심이 들기도하지만 내가 니들처럼 경쟁에 낙오됬다면

과감히 자결한다.


인생은 승자에겐 달콤한 천국이지만

패자에겐 차디 찬 지옥이 기다리고있거든


난 니들이 철학자라고 생각하지않는다.

니들은 사회에 어울리지못하는 비주류일뿐이고.

지식으로 현실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는 풋내기들일뿐이니깐.

근데 그 알량한 지식도 사는데 전혀 쓰잘데기가없지.

유식해보이고는 싶은데

수학이나 과학처럼 어려운것은 하기 싫고

만만한게 문과계열이겠지.


니들은 학문의 순수성을 파괴하는 쓰레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