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본능적으로 욕구와 욕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욕구와 욕망에 의해 더 좋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함.
불가에서는 욕망을 떨쳐내면 고통도 없다고 하는데 사실 욕망을 떨쳐내면 삶의 원동력도 없어지고 매일이 맹하며 우울증온다. 애초에 뭘 원하는게 없는데 살아있을 이유가 없지. 불가대로 모든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운걸 바라면 그냥 자살해서 뒤지면 된다.
즉 불가새끼들은 원하는걸 위해 노력해도 아무것도 못이루는 개씹루저새끼들이라 못먹는감이 떫을거라고 애써 지위하는 애뮈뒤진넘들이지 ㅋ
뭐... 불교가 애초에 윤회 세계관에서 시작을 한거라서 논리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해탈을 해야됨 이거자녀?
그게 불교의 한계지 ㅋㅋ
갸들이 그렇게 믿는걸 뭘 어떡할 순 없지 우리도 다 뭘 믿고 사는 마당에 우리 포스트모던하게 가자 수준있게
동감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욕망이다. 다른 건 없다. 나는 2년 간 존나게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한다.
오늘 너가 스스로의 머가리를 따버리지 않았다면 나는 욕망의 대상을 바꿀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너가 자살한 건 하나의 병크였지만... 쨌든..
불교가 뭔지도 모르고 이딴 글을 싸고자빠졌냐.. 욕망으로 인한 불필요한 집착.분노.괴로움.자기학대를 그만두라는거지 누가 욕망 그자체를 버리라고 했냐
좋철의 불교에 대한 단상이라는 만화부터 쳐보고 와라 글쓴놈이나 위에 헤이샤나 아벨11도 그렇고 철갤은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븅신들밖에 안보이네 진짜
뭐? 불교가 욕망으로부터 오는 괴로움을 떨쳐내는거지 욕망자체는 떨쳐내는게 아니라고? 이런개뼉다구같은 개소리를 지껄이는 놈이 있구나. 불가놈들이 허구헌날 얘기하는게 욕망은 모든 괴로움의 원인이라 그 원인자체를 제거하라는것 아니냐.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욕망의 부질없음을 나타내는데 도대체 어디서 불교가 욕망을 인정하는 구절이 있냐?
그리고 니가 말한 욕망으로 인한 불필요한 집착.분노.괴로움.자기학대에 국한 시키더라도 이것들이 절대 쓸모없는 것이 아니란 말씀. 미국언론이 트럼프를 향해 그의 에너지는 분노로부터 나온다고 말한것처럼 사람들은 저런 부정적인 것으로부터 오히려 에너지를 얻기도하고 또한 개선해나간다. 발전은 항상 불만족으로부터 나오는거지.
초기불교 핵심사상인 사성제, 곧 고-집-멸-도 관점에서 멸이 의미하는건 고통의 원인인 욕망을 제거하는 통찰임. 불교는 확실히 욕망을 인정 안함. 욕망을 인정하는건 니체였지... 욕망을 인정해야 초인이 된다고 씨부리다 지가 미쳐뒤진놈
난 답없는 자력구원은 안 믿을래. 타력구원이 맘편하지. 할랠루야 아멘 시발!!!
욕구를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 초연해지구 싶다
응 뒤지면 됌
욕망을 알아야 욕망을 없애는 방법을 알아갈수 있고......닝겐에게는 끝이 없는 세상일것 같은데 닝겐의 기억의 삶은 그 끝이 있어보이니 무엇으로 돌아갈것인가?
있는것을 없다고 없는것을 있다고 사기치는 것도 나쁘지만 역시 제일 나쁜건 갇힘이라는 착각을 해결이라도 해줄것처럼 사기치는것이 제일 나쁜것 아닌가 싶다.
이미 과거가 있었다. 에서 시작해야지 못미더운 현재에 너의 대가리로 정보를 해석하려니 모든게 뒤죽박죽 그런정보로 상대를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그렇게 돌고 돌고 또 돌고......결국은 같은입장의 노예들끼리 잡아먹고 괴로워하고 진짜 나쁜색히는 따로 있는데 그 개새끼 조센징만큼이나 개새끼 ㅋ
ㄴ정성스레 답글도 길게 써놔줘서 고맙고, 난 좆철햏이 언급한 갈애와 chanda를 과연 구분할수 있을것인가에 대해선 좀 회의감이 드네. 글고 결국 불자들이 여우의 입장에서 포도를 어떻게 대할것인가에 대한 비전도 모르겠고. 이에 대한 답은 링크걸어준 만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답이 찾아지겠지? 나중에 만화는 잘 읽어보도록 하겠음
다필요없고 직접경험했으냐 마느냐의차이 모르면 말로만 떠들수밖에...
개독보다는 훨씬났다봄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