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너무나 정직하기 때문이야

과학은 모르는것에 대해선 모른다고 말하잖아

철학처럼 우기거나 개기지도 않는다.

패배 확률이 80% 정도 지나가면

깨끗하게 두손두발 들고 물러나지

(사실 80%도 많지 50%만 되도 과학은 패배선언함 근데 철학은 어떡함? 계속 개기는거임 0.000000000001 % 의 확률 까지도 그냥 우기고 있는거임..;; )

암흑물질?

아직 현대과학으로 잘 모른다고 말하지.

그러나 우주에 30% 정도 있다고 측정할수 있고,

어디까지 알수있는지 퍼센테이지로 정확하게 말해줌

이게 과학이야



모르는건 모른다고 ㅇㅈ 하잖아

철학처럼 질질 끌거나 개기지 않아

이론에 맞지않는 현상이 나오면

잔인하게 폐기시켜 버리는거지

그래서 과학은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가는거야.

수많은 시체들이 죽어갔다.

거기서 살아남은 것은 몇개안되지만

정말 확정적인 것들임

나는 철학 인문학 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어

뒤를 돌아보라고

저기 뒤에서 죽어서 쓰러져 있는 수많은 시체들을 보라고

그 시체들 보고서도 아직도 할 말이 잇어?



이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