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는 이렇다.
보통 글을 잘 쓴다는 건 고통에 비례한다.
이 고통에 대한 정의는 따로 언급하지 않는다.
그런데 하나는 언급해야하는데 고통이 포괄하는 요소가 있다.
그 요소 중에 일부가 '극적반전'을 이루게 한다.
다시 말해서 다 똑같이 고통을 받았다고 다 성장하진 않는다
참고로 하나 말해놓으면
이 글에서 쓰이는 단어는 정확하게 이해되어야할 정의가 있다
근데 그 정의에 대해서 내가 따로 서술하진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차이가 바로 이해의 차이를 불러일으키고
오해를 일으키는 새끼들을 봐야 내가 수준을 제대로 구별할 수 있기 때문.
단순하다.
내가 보니까 갤에 병신들이 많아지는 이유가 되게 안타까운 부분이다 바로.
망한 새끼들이 여기 겨들어와서 요양을 한다는 것이다
근데 문제는 바로 이 새끼들의 실체 자체다
죽었어야할 새끼들이
호흡기를 붙여서
어떤 갈등도 피해다닐 수 있는
피난처로 여길 골랐다는거다
그러니까 천막아래에서 호흡기붙여두고
계속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옆에 새로운 사람들이 오면
그 썩은내를 풍긴다는거지.
이게 바로 병신들이 모인곳의 가장 큰 문제점이다
그럼 뭐냐?
죽여야한다.
자살하게 만들어야한다
그래서 '인권'이란 개념을 재정의해야한다.
이런거다.
어떤 병신새끼가 한명 있다 해보자
'야 저 새끼 병신이야~~~'라고 하는거다.
근데 이 때 병신은 정치적 병신이 아니라, 진짜 병신이어야한다
진짜 병신이란 무엇이냐?
망가진 면상, 좆만한 키, 그런거라고 보면 된다.
딱 봤을 때 '아 저새낀 아냐'하면서 고개를 돌릴 때
그 새끼가 거기서 좌절해야하는데, 좌절을 오기로 이기려들 때 병신짓을 한다.
예를 들어 좆빻크새끼들이 근자감 갖고
헌팅한다 지랄 할 때
이런 게 병신이라고.
봐라. 짜져야할 새끼가 자존감을 갖고서 희망으로 옆사람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이게 병신이라고
이런 유사증상들이 발견되는 족족 병신이라고 하는거다.
그러니까 여기 병신들도 대체로 어딘가에서 좌절하고 소외당하고 온 병신이라 보면 된다.
차이를 두자면,
왜 와신상담하던 연습생들은 병신과 유사하면서도 병신이 아닌가?를 보면
그들은 일단 도전자세를 취하고 있고, 그 도전 과정중에서 당장 무대위에 올라가 객기 부릴 순 없기에
스스로의 처지를 알고 부족한 면을 메꾸고자 현재의 자기 처지를 인정해서 짜져서 연습을 한다는 게 차이점이다.
병신들은 연습이 없다. 도전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뒤져야하는데 뒤지지 않고 호흡기 달고 피난처에 들어가서
그 삶을 합리화해대고 역으로 역의 삶을 비난하거나 무가치하게 여기거나 또는 맞먹으려 든다는 것이다.
게다가 인권이란 걸 내세워서 까방권을 실시하려고 한다
이런 걸 받아줘선 안되는 것이다
강단과 결기
존나 중요하다.
이소룡 드래곤 킥으로 벽뚫고 들어와서
바로 쌍절곤으로 병신들 관자놀이 다 깨순 다음에,
WWE급 스플래쉬 한방 터트리고,
쳐 뒤져서 대자로 누워있는 새끼들 머가리를
병뚜껑 씨게 막힌 소주병으로 김치조폭영화에서마냥 쾅쾅 내려찍고 파편과 피섞인소주물 다 튀게 해줘야 한다
사실 인터넷의 문제는 바로 '인간을 거르지 못한다'라는 거대한 문제점이 있다.
sk랑 kt에 돈만 내면 랜선을 연결하기 때문에
정신병자들도 아무렇지 않게 랜선연결해서 사이버광장에 들어올 수 있는 게 현실이다
오프라인으로 바꿔말하면
우울증 조울증 조현증 강박증 편집증 등등의
씨발 잡 정신병자 새끼들이
민간인이 오고가는 활로를 한켠에 차지하고 있다는것과 다를 게 없다
으헤헤헤 하면서 옆에서 지나가고 있거나
또는 존나 우울충 아우라를 풍기면서 옆까지 썩게 만들고 있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근데 이 씹것들이 '인권 좀...'이라고 하면 자기의 그 정신질환면을 자꾸만 보장받으려고 든다는 게 문젠거다
무슨 뜻이냐면
우린 건들면 건들지말라고 한다
그건 건강한 개성에 한해서다
그래야 개성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근데 문제는 정신질환자 새끼들이 건들지 말라고 할 때
이 말은 정신병을 계속 뽐내겠다는 얘기가 되버린다
그리고 정신병자들의 문제는 자기잣대로 보기 때문에 옆에 새끼도 정신질환자라고 몰아간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일반인에게 전가될 경우에
'아니야 니가 정신병자야'라고 하면 그 앞선 정신병자의 말과 똑같아진다
그래서 이 새끼들이 좋아하는 게 바로 등가교환 어쩌고 하는 것임.
평등을 누가 좋아하냐?
평등이란 말을 좋아한다는 것 자체가 정신병이라 보면 되는 것이다.
누구라도 건강한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자기보다 못한 새끼가 옆에 올 때 불쾌하기 마련이다
자기보다 잘하는 새끼가 와도 짜증나는데
못하는 새끼가 있으면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는거고
근데 이걸 이해못하는 새끼는 역으로 이걸 정신병이라고 또 할거라는거지.
그러니까 평등이란 걸 말한다는 게 와 씨발
다시 설명해주겠다.
정신병자새끼들이 명동과 강남을 활개하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우울증 새끼가 막 강남도로를 활개하고 있고
그래서 좆같아지는거야. 아 씨발... 좀 자제해라, 라고 하는데
'인권이 있다'라고 방어하는거다
그럼 결국 뭔데?
저 새끼는 정신질환을 계속 내비치겠다는 거 아냐?
근데 문제는 이게 '냄새'로 예를 들면 이해가 빨라짐.
똥냄새가 존나 나는거다
근데 똥이 '나도 다양성이 있는 인권이라고!'라고 하면
이 때 좆같아진다
똥도 똥이니까 나두자는 꼴이 되버린다
그럼 냄새가 난다고
아니 씨발 니가 자유를 갖고 인권을 부리는 건 알겠는데 냄새가 난다니까?
그래서 그 냄새 싫다고, 그럼 내 자유는 씨발년아?
라고 하게 되는데 그건 또 안된다고 한다면?
예를 들어 무슨 슈즈트리니 뭐니 씨발 것을 예술이라고 올려놓고
ㅋㅋ
씨발 ㅋㅋ
아니 예술 맞지.
예술이 아니라는 게 아니다
근데 씨발 좆같은 예술이라는거지
남의 발꼬랑내 올려놓고
씨발 예술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있으니 ㅋㅋㅋ
개 좆같은 예술하는 새끼가 개좆같은 예술을 했다고 얘길 하는 게 뭐가 잘못이야?
또 이렇게 얘기했다고 명예훼손이다 빼액 ~~~ 하면
씨발 김여사 좆같이 운전한 거 어떻게 지적하냐 ㅋㅋㅋ
씨발 김대리 운전 좆같이 해서 다 뒤진거 어떻게 지적함?ㅋㅋㅋ
근데 웃긴 건 뭔지 아냐?
좆같이해서 좆같이되었다는걸 지적했을 뿐임.
그럼 인정할건 인정해야하는데 인정하는 부분에서 인정하기 싫다고 맨스플레인이니 지적질이니 지랄함
웃긴 게
지적할 부분에 지적했는데
지적질했다고 지랄함ㅋㅋ
보수주의가 왜 탄생하느냐?
이 병신새끼들을 잡기 위해서 탄생한거다.
사실 보수는 병신없으면 탄생못한다
다시 말해서 그 병신들이 바로 '혼란'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다양성을 주장하는 건 병신밖에 없다.
예를 들어 미추의 아름다움은 확고한 게 있다.
예쁜여자는 확고하고
못생긴 여자도 확고하다
예쁜여자안에서 다채로운 예쁨이 있다
그러나 공통적인 예쁨 역시 있다는 것이다.
근데 못생긴 년들 중에,
저렇게 생겼다고 무조건 아름다운 게 아니다 라고
이 아름다움속의 다채로움을 악용해서 '아름다움은 다양할 수 잇다, 주관에 따라 다르다'라고
은근하게 왜곡하려고 한다고
그래서 보수주의자들이 등장하는것이다
단호하게
아니다.
예쁜건 예쁜거고
못생긴건 못생긴거다
비벼들려하지마라
왜곡하지마라.
라고 하다가
나중에 좆같으면 진짜 참다참다
야이 씨빻크년아 넌 아니라고
라고 지적해준다
왜냐? 그 병신년의 정신병질은 어디서 온거냐면
지 면상이 좆병신이라
미추판단이 추상적으로 올라가서 연역처럼 내려찍는거를
그 년 면상이 감당을 못하고, 평가대상이 안되는거다
그래서 늘 부적격으로 판정받고 있는걸
그년 body가 알고 brain이 알고 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방어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방어가 바로 병신성을 만들어낸거다
그래서 보수성이 공격하는 건 바로 이런 병신들의 디펜스다.
즉, 병신들의 정신승리를 때리는 게
바로 보수주의자들이 하는 일이다.
그래서 보수주의자들은 병신들의 정신승리를 반박하는데 시간을 존나게 보내게 되어있다.
그러다보면 병신들 중에는 결국 전투력이 꺾이고, 출혈량이 상당한 탓에
죽게 되는 병신들이 있다
결국엔 진거다 그다음에 자살을 고려하는거다
그 때 어때야 하느냐?
보수주의자들은 장례식을 준비해줘야한다
왜냐? 이게 바로 자연의 이치다.
인권.
씨발 그 인권은 그게 아니다
인권은 바로 사람답게 살 권리다
근데 태어났는데 좆병신이면 사람답게 살 수가 없다
그리고 그걸 방어하면 그게 좆병신이 확정되는거다
그래서 보수주의자들이 여기서 좆병신들의 정신승리를 좆나 차단한다 공격한다
그러다보면 좆병신들은 어느순간 아예 극단적인 광폭주의자가 되는 가 하면
한풀 꺾인채로 합당함을 느끼고 자살을 선택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좀 구조적으로 봐라
이 때 좆병신의 자살선택은 바로 열성유전의 종멸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바로 이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 된다는 것이다
자살하면 지옥간다고 하는데
맞다 지옥갈 수도 있다.
근데 재밌는 거 하나 알려줌
좆병신에겐
이승도 지옥이고
저승도 지옥임 ㅋㅋㅋㅋ
어딜가도 지옥이면 ㅋㅋㅋㅋ
사실상 이승에서 실감으로 때려맞는 지옥보다는
저승이라는 솔까말 있을지 없을지도 장담할 수 없는 로또같은 구역으로 한번 가보는것도 나쁜 선택이라는 평가자체를 할 수가 없음
즉 모험적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막상 갔는데 존나 편할 수도 있다.
그걸 어떻게 알겠냐고?
그걸 말한 새끼는 지옥에 가봤나? ㅋㅋㅋㅋ
기독교에서 자살하지말라고 했다는데
그건 이유가 잇다
원래 기독교에 고객이 대체로 그런 병신들이다
병신들이 고객으로 오기 때문에 고객유치를 위해선
자살하지말라고 해야할 필요가 잇다
그래야 평생
죄의식을 넣고, 고해성사하게 유도하여
삥뜯을 수 있기 때문이다 ㅋㅋㅋ
근데 그건 교회비즈니스가 그렇다는거지
철학적으로 그런 게 합당하다는 건 아니다.
최소한 철학을 했다면 문화에 대해서 눈감아줄 수는 있을지언정
여차하면 그냥 다 때려줄 수 있어야한다.
이미 길어졌지만 너무 많이 길어지기 때문에 대충 여기서 끝을 내겠다.
큰손철학의 핵심은 바로 이 부분에서 '인권'을 어떻게 부술 것인가?에 골몰히 들어간다
왜냐?
이 '인권'이란 게
좆병신 정신병자들의 호흡기였기 때문이다
이걸 때려부숴야 정신질환이 터져나오는걸 방지할 수 있다
원래 수용소에 처 넣고 때려야하는데
ㅋㅋ
인권이니 뭐니 해서 수용소까지는 안가게 됨
물론 남용도 있지만
근데 웃긴 게 뭐냐면
수용소에 들어가지 않게 한 건
목적이 뭐냐면 조용히 잘 처신해라 그 거였다
근데 씨발
인권 운운하면서
스트리트 버버리갱짓을 하고 있음ㅋㅋㅋ
죽여야할 결단을 해야할 날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는거고
양지에서 한번 거하게 전시행정 한번 해줘야한다는 것이다.
잘 생각해보라고
이 갤러릴도 그렇다
정신병자 새끼들도 sk랑 kt에 돈만 내도, 랜선 연결할 수 있음
왜냐?
sk랑 kt는 정신질환 유무로 회원가입을 필터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인터넷이 망가진 이유이다.
그러니까 정신질환자 새끼들이 피난처를 고르고, 거기서 정신질환 가스를 풍겨대고 있고, 인권으로 방어해대고 있고,
노답... 그 자체.
묵직한 뽀삐망치로 사정없이 내려찍고 다 깨사야 끝나는 문제임
그러니까 요체는 바로 '인권'이라는 것이다. 이 인권을 부술 수 있을 때 사회는 적자생존 약육강식
그러나 이건
살벌한 게 아니다
니가 미남이라 해보자
그럼 너는 살아남는다
왜냐? 넌 우성인자니까
그럼 나머지는? 죽는다
그럼 이게 나쁜거냐?
절대 아님
왜 나쁜 게 아니냐면
사실상 모든 고통이 저런 열성인자에서 나온것이다.
그 열성인자가 사라지면
새로운 종류의 고통이 생겨날 순 있다
근데 그 고통은 그 열성고통보다는 더 견디기 쉬운 것이다
왜냐?
예쁜애 옆에 예쁜애가 옆에 예쁜애때문에 고통을 느껴도
그 예쁜애를 보는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가 그 예쁜애 옆에 예쁜애를 맘에 들어하면서 케어해줄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
그리고 이 말을 들었을 때
아마도 개체식별이 잘 안되었을 것이다
사실상 이게 진짜 좌파다.
그 어떤 개체도 제대로 식별이 되지 않아서
그냥 사회라고 말해도 무방한 지경이 되는 게
유토피아인거다.
그래서 '국민은'이라고 할 때 만장일치가 될 수 있다
근데 씨발 지금은 그렇지도 않은데 ㅋㅋㅋㅋ
존나 삥뜯고싶어서 정신질환 걸린 새끼들이 저짓을 하려고 드니 ㅋㅋ
열성인자를 보호하려는 미친정신병에 지나지 않는 방어기제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
자 다시 상기해라
예쁜애 옆에 예쁜애가 옆에 예쁜애 때문에 시무룩해져서 고민하고 있는데
그 예쁜애를 마주보던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가 앞에 그 예쁜애 옆에 예쁜애를 보면서 가슴아파하면서
자기가 케어해주겠다고 하면서 예쁜애 옆에 있어서 괴로워했던 옆에 있던 예쁜애가 그날 그 잘생긴애 옆에 잘생긴 애의 케어 때문에
바로 힐링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근데 이 일련의 문장들에서 개체식별은 상당히 거슬릴 것이지만
사실상 거슬린다는 건 구별을 하는데 있어서 신경을 좀 써야한다는거지
사실상 구별을 굳이 할 필요까지가 없다는 인식이 들게 되어있다.
그래서 이게 진정한 '평등'이라고
즉 상향평준되어있다면 고통은 늘 최소의 고통이고
하향평준되어있다면 그것은 고통자체가 금기어가 되버린 마비지대가 되고
그 둘이 어정쩡하게 섞여있으면 정치대립이 심각해지게 된다.
알겠냐?
다시 말해서
진정한 평등을 실현하려면
오블리제를 해야할 게 아니라
열성인자를 다 죽여야한다는 것이다.
우성인자 평가는 단순하다.
귀엽게 생기고 잘생기고 예쁘게 생기면 된다.
그렇지 못한 인자들은 다 죽게 하거나
아니면 자살할 수 있게끔 유도해주면 되고
인권을 해체시켜줘야한다.
인권 운운하는 순간 이건 열성인자를 포기하지 않겠단 얘기다.
그래서 그걸 공범으로 엮어줘야한다.
그러면 사회가 해결되게 되어있다.
사실 이 글은 유토피아다 그 점에서
그래서 이 글에 가치가 있다
왜냐? 도달하지 못하면 늘 비현실로 도달하려 한다
그런데 비현실마저 표현되어있지 않다면
만들어놓은자 없이는 늘 백일몽속에서만 들어갈 수 있다
그것은 일시적인 세계일 뿐이다
그래서 묘사가 될 때,
고정이 되기 때문에 그 때부터는 수시로 글만 봐도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현실에 구축할 만한 가능성을 꾀할 수 있다.
그런데 이 글에 핵심이 하나 있다.
그걸 다음글에서 표현해주도록 하겠다.
이 형 글 존니 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읽고 추천해드림
인권은 바로 사람답게 살 권리다 <- 이게 핵심 같아요. 정신병자들이 자길 반성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사실 저도 정신병자임. 그런데 정신병자가 스스로 문제있다고 자각하는건 거의 불가능해요. 그래서 글쓴님이 정신병자들 다 죽여야 한다고 하시게 되는 거겠죠.
사람답게 사는 게 아닌거를 보호하는 건 인권이 아니라고 봐야죠. 그렇더라도 사람을 살해하는거는 역시 극단적인 선택이니 피해야 한다고봐요.
왜냐면 정신병자들이 정신병 걸린게 사회전체의 책임이 상당하기 때문이죠.
이게 념글이라고??? - dc App
1. 우성인자인지 열성인자인지 무슨 기준으로 나눌것인가? 2. 글쓴이는 본인은 열성인자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사람인이상 모든 부분에서 열성이 아닌 부분이 없을 수 없다. 뛰어나면 그만큼 반대면도 있는 법이다. 본인이 '내가 열성인자라면 죽어도 좋다'라고 해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3. 내가 이해하기에는 패륜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막아야 한다 < 라고 읽히는데, 이 글 내용 자체도 열성인자의 말살이니 하는 패륜적인 내용으로 보인다. 그럼 이런 패륜적인 글을 쓰는 것 자체도 막아야하는 것 아닌가? 그것도 자살권유라던가 극단적인 방법으로 말이다. 4. 사회적으로 해악을 끼치는 무리들에 대한 대처는, 다수의 바람직한 생각과 그에 따른 자정작용이면 충분하다고
본다.5. 자살 선택에 대한 자유를 보장해야한다는 사실은 일부 동의할 수 있다. 생각해 볼 문제다. 6. 아무리 생각해도, 다수가 정신적으로 병들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게 좋지, 글 내용처럼 열성인자는 제거해나가고, 우성인자만 남긴다는 생각은 패륜적이라고 생각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이상, 개인은 행복을 추구할 절대적 권리가 있다. 그리고 만약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면, 제제는 최소한으로 하는게 옳다고 보기 때문이다.
글이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어느정도는 동감하는 내용이야. 그런데 요즘 우리같은 사람들이 입장을 피력하기엔 사회적 분위기가 영 긍정적이진 않은듯 해. 나도 플라톤의 국가와같은 완벽한 국가를 지향하는데 요즘 열린사회와 정치적 올바름에 기인한 정의감이 사회에 팽배한것 같아. '정치적 올바름(pc)'를 지향하면 깨어있는 시민이라는 자기들끼리의 정신회로가 작동해서 일종의 정의감을 가지는데, 이 현상은 틀린걸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고 '다르다'라고 순화해서 말하도록, 그러지 않는다면 정의에 어긋나는, 악으로 규정해버리는 분위기니깐..
ㄴ 뭐가 틀렸다고 보는지 예와 이유를 한번 말해보자. 가능하면 2~3개. 무슨 항목인데 틀린것인데 말하면 악으로 규정지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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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요약도 적을줄 모르니 답이 없다
이새끼가 가장 미친넘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