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년 동안 인간의 유전자 속에 박힌 그 경험들을
우리는 무시 할 수 없다.
암컷들 대다수가 일부의 수컷. 그중에서도
우두머리의 씨를 받고자 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우두머리가 대다수의 자원과 인재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두머리는 학습과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가?
아니. 절대 아니다. 우두머리는 타고 난다. 그의 조상에
우두머리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본래 대부분의 우두머리는
자원과 암컷을 거의 독식하는게 자연사회에서도 비일비재 하다.
그것들은 게으르며 독선적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힘을 휘두르기를 좋아한다.
조선시대의 왕들은 워낙 강고한 통치 체제와 견제 장치가 있었기에
그나마 제재를 받은 것이 그 수준이고 그 이전의 전통적인 우두머리는
잔인하고 물불 가리지 않고 아랫것들의 고통이나 희생에 대해서는
깊게 잘 생각하지를 않는 편이었다.
지금으로 치면 전통적인 우두머리는 김무성이나 홍준표. 국외적으로는
트럼프나 김정은, 푸틴, 시진핑 같은 스트롱맨으로 볼 수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그렇게 똑똑하지를 못하다. 그리고 언행도 매우 건방지고
이전 노룩패스나 돼지발정제 같은 사건을 봐도 안하무인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욕심이 과하고 싸가지가 없고 자기밖에 잘 모른다.
그런데 저런 캐릭터가 사실은 대부분의 강대국들 위에 군림하고 있었고
우리나라에도 이전에 박정희라던지 MB 와 같은 독재자들이 있었다.
분명 이들은 전통적인 우두머리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사실 이런 못되처먹은 인성은
타고나는것이 대부분이다. 이는 박근혜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나는 여기에서 지금 어떤 리더쉽이 옳은가. 더 나은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적으로 벌어지는 그리고 인류역사에서 끊임없이 반복되왔던 공통적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관점은 대부분의 지면에서는 다루어지지 않는다. 그러기에 전해지지 않고
알려지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
어린 중고딩애새끼들 사이에서도 일진이 존재하고 그 속에서도 서열이 존재한다.
그 일진은 폭력과 폭언에 익숙하고 한마디로 싸가지가 없고 개념이 없다. 그런데 우두머리 역할을 한다.
그리고 그런 그룹에 암컷들이 곧잘 달려든다. 그리고 이러한 습성을 타고난 우두머리는 잘 알고 있다.
보통 그 그룹. 암컷이 도달가능한 영역내에서 우두머리로 인정받게 되면 그곳에 자원과 정보, 인력이
집중될 것임을 알고 암컷들은 알아서 움직인다.
그리고 요즘에 또 나오는 현상중에 하나는 전면에 나선 우두머리보다 그 뒤에서 조종하는 실질적 지배자.
서열1위들이 존재한다. 최순실이 대표적인 사태고 기존의 알려진 권력자들 사이에서도 뒤에 암막속에서
모든 것을 조종하는 개체도 존재한다. 이는 더 지능적으로 일이 그르쳐 졌을때의 상황에서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모든것을 좌지우지 하며 조종하는. 회사에서도 보면 대표나 사장보다 전무나 이사에서
이런 인간들이 종종 발견되기도 한다.
보통 이런 인간들 보면 최순실도 그렇고 더 잔인하게 일처리를 잘하고 두뇌가 명석하고 사리 판단이 빠르다.
그리고 자원을 이리저리 융통해서 잘 배치하고 조종할 줄 알고 만약 사태가 그르치면 싹 혼자 빠진다.
사회가 점점 수평적인 사회로 이동하면서 좀더 희생적인 리더, 모범적인 리더, 사회 규범에 맞는
그런 리더들이 전면에 나서는데 문재인과 유재석같은 성향이 그 예로 볼수 있다.
하지만 이들의 희생이나 배려속에 뒤 암막속에서 사태를 조정하고 이익을 챙겨가는 그런 경우도 많다.
그래봤자 이런 리더형이 등장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스티브잡스도 강경파였고 이순신 또한
군계를 바로잡기 위해 심심치않게 말 안듣는 부하는 군령으로 엄벌하게 사형에 처했었다.
강한 리더쉽의 우두머리는 본디 타고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암컷들은 귀신같이 냄새를 맡는다.
스티브잡스도 혼외자가 있었고, 2MB 또한 마찬가지. 일반인보다 씨를 잘 퍼트린다.
대부분 싸가지가 없고 지밖에 모르고 하는 짓 보면 가관인데 힘이 강해서 어찌 할 수가 없다.
각자가 타고난 우두머리인지 아닌지는 애비가 살아온 역사를 잘 봐라.
애비가 고만고만하다면 너도 그냥 고만고만하게 살다 갈거다. 어쩔수 없다. 받아 들여라.
대가리들은 보통 사고 회로 부터가 차원이 다르다.
아 모라고 씨부리는거냐 좀 알아먹게 말 좀 해라 혼자 알거면 니 일기장에나 쓰든가 하고
ㄴ 너랑은 상관이 없는 글이다. 그냥 가라.
병신
친구 없냐
흥미로운 철학인가해서 읽어봤는데 그냥 좌파 글이네.
병쉰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박근혜:?
.
난 맞는말이라고 생각하고 간다
좆도 근거도 없이 막 싸갈겨놓은 똥글이자너~
명문을 보고도 이해 못하는 저능아들 대체 왜 철학갤에 와서 똥만싸는거냐 니들이 무슨 철학을 배우겠다고 니들은 현게타고 먹고사는거나 열심히해라
흠
공감가는면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