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무라드 미개한 저능아는 아가리좀 제발 닥치길

 

뭐? 귀납적 추론이 허상일 뿐 진리가 아니라고?
좆같은 소리하네


넌 병걸리면 그럼 약쳐먹지마. 현대 의학에 의존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현대 의학이라는 것도 생물학에 기초한 인체 메커니즘에 대한 귀납적 추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거니까 ㅋㅋㅋㅋ
자연으로 돌아가서 고대 아테네 신께 기도올리면서 병치료해ㅐㅋㅋㅋㅋㅋ


심리학은 과학이고 과학은 반복 가능성, 반증 가능성에 기초해서 만들어진 사실 체계로부터 나온다.


예를 들어  인간의 우울증은 세로토닌 분비량 저하와 뇌의 전대상피질의 기능 이상에 근거해서 발발됨.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각종 호르몬 분비를 제어하는 약물을 투여해야 하고 뇌에 대한 구조적 접근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방식으로 현대 과학은 우울증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심리학은 바로 이 부분을 다룬다.

 

하지무라드처럼 고대 정신으로 복귀하자 아테네학당 르네상스 만세 좆같은 소리 지껄여봤자 변하는거 아무것도 없음.


마찬가지로 인간의 폭력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폭력을 관장하는 뇌의 중추인 전두엽의 기능과 각종 호르몬에 대한 생리 기전을 따져보아야 한다. 즉 폭력에 대한 이해는 뇌와 유전자, 인간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으로부터 출발한다.

 

학부 수준의 공부만했어도 전두엽이 고장난 사람이 실제로 어떻게 되었는지를 배웠을거다. 도덕적이고 착했던 철도 직원이 전두엽을 다치자마자 양아치 수준의 망나니로 변해버렸다.


현대 심리학은 과학적 사실과 반복 가능성, 검증 가능한 사실을 기술하는 체계들이고 그 체계들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를 지속해나가고 있다.


당뇨병에 걸리면 인체 메커니즘에 따른 귀납적 추론으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당뇨약 제조한 뒤 치료를 받아야 하고 암에 걸렸다면 DNA의 기능 이상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여 암이 걸리는 원인과 암을 치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결과와 검증은 반복가능한 사실에 기초하여 이루어지고 우리 인류는 이 세계와 인간에 대한 작동 방식을 과학적으로 규명해내는 과정을 통해 실제로 발전해왔다. 당장 아프면 병원 쳐달려갈 새끼가 어디서 아가리를 쳐 지껄여.


심지어 하지무라드 등신병신또라이새끼가 두들기는 컴퓨터 자판도 귀납적 추론의 결과로 만들어진거임.


근데 저 병신같은 새끼는 자꾸 과학과 의학과 귀납적 추론은 허상이다, 망상이다, 믿음과 주류에 불과하다 지껄이면서 계속 허언증 망상증 환자마냥 지껄여댐

 

 

 

viewimage.php?id=3db5d92aeac137b666a6&no=29bcc427bd8177a16fb3dab004c86b6f9d6f040c009803c817b3264a0566e961921ed9f91e4cce97a2fa5d6b46676ceb47990b641fa627243938e5c4

 

니네들 안아키 카페에 올라온 이 사진 알지?

 

자식 아토피 걸렸는데 귀납적 추론 현대의학 현대 과학 부정하고 자연 고대의 힘으로 치유하겠다고 애 방치해서 저꼴이남.

 

하지무라드가 자식 낳으면 딱 자식새끼 저렇게 만드는거임 고대 르네상스 정신으로 잘해봐. 병신또라이새끼.

 

 

 

그리고 니가 말하는 고대 정신, 계급주의, 권위주의, 이런것도 다 심리학과 진화생물학에서 다루는 주제들이다. 이미 다 과학적으로 분석되어지고 있음.

 

마찬가지로 폭력, 갈등, 계급과 관련된 주제로 창작되는 오늘 날의 현대문학과 웹툰은 넘치고 넘쳐남. 왜 자꾸 고대 사회를 빨아재낌? 

 

 

진짜 하지무라드는 지능이 떨어지는건지 정신병에 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미친거같음.

 

 

 

 고대 정신을 빨 때 빨더라도 현대 과학과 실증 역사학, 현대 심리학이 밝혀낸 명확한 팩트를 이해하는 과정을 선행시켜야 하는데, 

대가리는 그냥 딱딱 비어있는 새끼가 왜저렇게 조잘조잘 유교니 성리학이니 귀족이니 로마니 그리스니 씨발 자살해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