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르게 정립되지않으면 하지무라드나 기타등등 별 잡소리나 해대는 바보멍청이 들이 난무하는것같다.
철학함이란 무엇일까? 우선 사유하는것이다.
사유함은 어떤방식으로 되어야할까?
우선 이것에 대해 명확히 해야한다.
적어도 아벨은 수학 과학적으로 사유함을 드러내고있다.
다른이들도 적어도 자신의 글에대해서 어떤식으로 사고하고있는지를 드러내고있다.
그러나 하지무라드의 경우는 조금다르다.
어떠한 방식도없이 마구잡이로 쏟아낸다.
그냥 사유함도 아니다. 논리적인 비약도 아니다.
그저 무책임함 만이 그의 글에서 보인다.
이로서 우리는 철갤의 반면교사로서 하지무라드를 손꼽을수있게 되었다고 확신하고 기타 다른 갤러들은 이것을기억하면될것같다.
우선,사유함에 있어서 명확해져야하고 확고한태도를 지녀야하며 참인 진리치를  지니는 문장들이나 사실들에대해서 그렇게 봄 과 실제로 그럼 에 대해서 혼동하지 않아야만한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