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자체가 무거움보다 가벼움이 많은건지
철학적인 대화할 기회조차 없는것같다.
특히 한국문화 + 여성성 때문에 한국에서 무거운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여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것 같고.
하나 같이 천박한건 둘째가라면 서러울지경이고 그나마 배웠다는 교수들 교사들 마저도 페미니즘 ? 딱 여기까지다. 그 이상을 못가
왜 못 보는걸까?
헬조선에서 다른 목적이아니라 일 평생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통하는 아내를 만났다면 그만한 축복이 없을것이야.
합리성이 결여된 사회에서 홀로 합리의길을 가는건 너무도 고통스럽다. 소속감 사회성 맹목적인 애국심등 잃은것이 너무도 많다 오직 명분만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사회에서 명분을 따르지 않는것은 아웃사이더다.
철학 관련 대화는 특히 일반인들에게는 사실상 무의미함. 일반인과 철학적 대화 뒤에 얻는 것은 거의 없음. 대부분 서로 너는 너생각 나는 나생각으로 귀결되어버리고, 서로 지금 대화하는 철학적 주제와 진의 가치 추구가 병렬적인 의도로서 대화 의도가 아니라면 대부분 그리 귀결됨. 즉, 철학 한다고 깝치는 남자나 여자나 의도는 대부분이 썩어있음. - dc App
철학적 대화를 진정으로 하고 싶다면 그 엄밀함 앞에 의도에 논의 주제와 함께 진의 탐구를 곁할 수 밖에 없는 철학 논문의 장으로 가는 것을 추천 함. 단 철학 학사나 석사 박사가 되어야 함. - dc App
철학 커뮤든 어디 커뮤를 가든 철학 전공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일반인에 대한 회의감 때문임. 의도에 진이라는 가치가 곁하여 있는 사람과의 대화와 안곁하여 있는 사람과의 대화는 천지차이거든요. 하여간에 의도가 썩어있으면 그 결과가 - dc App
아무리 번지르르하든 번지르르한것뿐 대부분 번지르르하지도 못하지만 - dc App
대부분의 일반인들의 철학 대화는 혼자 일기장에 자신 생각 적는 것과 같은 원리임. 애초에 뭔가 발전에 대한 생각이 없으며 관철하는 것에만 생각이 있어서 남의 생각 듣는 척만 하지 안들음. 일기장이 말을 하지는 않듯이. - dc App
여자는 너무 세속적이라 철학을 못한다.
ㄴ 글쿤...
여성이라는 단어 때문에 성욕이라는 반응이 나오는것이냐 ? 남성 이라 사용했어도 동성애라는 반응은 안나왔을텐데 말이야.
여성을 천박하다 생각하는 인간과 철학적 대화를 나누고 싶은 여성이 있을까
내가볼땐 니가 좀 고지식한거같음 - dc App
철학해도 니들이랑 대화하고싶겠냐 여자들이
일단 너는 철학을 나눌만한 수준도 안될뿐더러 너와 대화를 나누고싶어할만한 사람은 없어보인다
여자를 깔보는 사고방식을 가진 네녀석과 대화하고 싶어하는 높은 사고를 가진 여자가 없을 뿐이다.
여자친구랑 페미니즘에 대해 토론하면 엠ㅡ창 토할것같음 그냥 좆같음 암걸림 - dc App
조선시대인줄. 철학 관심있으면 네 안에 있는 편견부터 회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