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못해 도덕 윤리 사회문제라도.

한국사회 자체가 무거움보다 가벼움이 많은건지
철학적인 대화할 기회조차 없는것같다.

특히 한국문화 + 여성성 때문에 한국에서 무거운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여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것 같고.
하나 같이 천박한건 둘째가라면 서러울지경이고 그나마 배웠다는 교수들 교사들 마저도 페미니즘 ? 딱 여기까지다. 그 이상을 못가

왜 못 보는걸까?

헬조선에서 다른 목적이아니라 일 평생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통하는 아내를 만났다면 그만한 축복이 없을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