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대한 욕구가 있다면 게임을 하는 것이 맞다.

욕구와 싸우려 하지 마라.

욕구란 뭔가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다만 게임을 하되 어중간하게 하진 마라.

게임으로부터 아무런 흥미나 의미를 발견할 수 없을 때까지 게임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게임에 대한 욕구자체도 눈녹듯 사라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