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위기나 정서의 수준을 


재단한다는게 뭔가 모순적이기도 하지만


명확한 기준으로 논리적인 설명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라고 생각도 돼지만 


무언가 느낌상 체감상 미디어컨텐츠라던가


유행하는 트렌드나 유머감각이라던가 하는것들 전부다 


과거에 비해서 못해진것 같다는 느낌들이 자꾸든다


과거에 대한한 향수가 아니라 솔직히 


나이도 젊어서 과거에 대한한 향수도 느낄수가 없다


가끔 티비프로그램을 보면 과거 드라마작품들 보고 느끼는게 크다


확실히 과거에는 명작도 많았고 그당시 유행하는 트렌드나


그러한것들이 지금보다 수준이 확실히 높은것 같더라


지금은 명작도 없어졌고 솔직히 말해서 트렌드나 유머감각 같은거 납득하기 매우 힘들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에 특히나 유행하는 유행어 줄임말 신조어들 또한 늘고 있는것도 같은데


일단 정서 자체만을 봐도 호감스럽지가 못하고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겠다


요즘 정서들이 뭔가 오글거리고오 오버하는 방방뜨는 정서라고 해야할까


그런게 정말로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것도 같더라


진중하지 못하고 유머감각 자체도 전무하고 과거에도 사실 여러가지 폐단들은 있었지만


사회가 그래도 즐길만한 무언가는 있었는데 유머감각이라던가 아무튼지간에 


지금은 뭐랄까 성인들이 즐길만한 컨텐츠나 유행하는 무언가가 없어진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