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소리(헛소리, 궤변)이 많다
말도안되는 헛소리가 많다
2. 별얘기 아닌데 철학자가 언급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추켜세워진 생각들이 너무나 많다
사실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생각인데 철학자가 주장한 생각이라는것 하나 때문에 맹목적으로 떠받들고 숭배하는 생각이 너무나 많다
3. 현학이 철학을 망쳤다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얘기를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 하지 않고 존내 복잡한 용어 써가며 설명하면서 자부심을 느끼는 것 같다 이것이 철학과 철학을 접하고자 하는 철학 입문자 사이에 존재하지 않는 벽을 만드는 것 같다
ㅇㅈ
2, 3번은 그런거 같은데 1번은 잘 모르겠음. 개소리는 아닌거 같음.
철학이 현학을 망 ㅣ기도..
1. 어느 부분이 헛소리인지 궁금함 2. 개나소나 할수 있는 소리를 논문, 텍스트로 논리적으로 집필해서 증명 해냈기에 훌륭하다고 봄 글쓴이는 명언이라 불리는 짧은 글 딱 한 줄만 읽고 말하는 느낌을 받았음 3. 어렵고 복잡한 용어는 상대적인 개념임, 입문자이기 때문에 복잡한 용어에 대한공부가 어려운 건 당연함 예로들어서 처음 피아노 치는 사람이 악보를 보고 바로 이해하고 치는건 불가능한 것 처럼
ㄴ음악도 난해하고 어려운건 취급 못받음 그래서 고전음악 망했고 현대음악은 쓰레기 취급받으며 그들만의 리그 된거지
ㄴ 취급과 존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어떤 공부든 초심자가 겪는 어려움일 뿐이라고 말하는거야
철학 오래해도 알겠지만 쓸데없이 표현 빙빙 둘러서 쓴 거 꽤 많음 초심자라서 어렵게 느끼는게 전부는 아님
갓 ㅡ 불교 합시다 영문으로 접하면 이해가 쉽다
응 아니야. 니가 지금 보니까 별 얘기 아닌것 같지만 그 당시엔 엄청난 생각임. 지금 우리가 유레카라고 외치는 것들도 세기가 바뀌면 에이 뭐야 당연하잖아? 라는 이야기를 들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