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데카르트, 헤겔 같이 철학 고인물이나 알 만한 거장들은 고사하고

대중적인 칸트, 니체에 대해서도 논문이나 해설서 한번 쓴 적도 없는
사이비 인문학자 사이비 철학자들이 권위자 코스프레 하면서

책 쓰고 철학어 인용하며 자기계발적인 문구 써주고
현대인들 정신승리하게 만들며 돈은 존나 쓸어담지.

위대한 선구자들이 쓴 문구는 그저 마케팅 수단에 불과하고

그런 마케팅에 낚이는 병신 호구들은 사이비들과 출판사 배만 불려주며

본인을 지적으로 깨어있는 계몽자로 착각하며 허세와 좆문가짓만 일삼고 있다.

이게 대한민국 인문학의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