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 인생에서 지적허영심에 빠져 철학의 껍데기만 추구하는 여자는 많이 봐왔지만,
진정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고 그것을 제 1원칙으로 삼는 여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고추중에는 비슷한 류의 토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있기는 함. 물론 걔들도 결국은 섹스할려고 사는 애들)
제 주변의 여자들은 죄다 진실에는 관심 ㅈ도 없고, 오로지 결혼시장에서의 자신의 상품가치를 올려서
돈 많은 남자 좋은 남자 잘 골라서 드라마 따라서 연애질 하다가 시집 잘 가는 것을 인생의 최대 목표이자 가장 큰 과업으로 삼는 인간들입니다.
보통의 여자들은 하지만, 감성이란 측면에 있어서 고유한 가치를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성애 같은 것과 같다고 할까요. 고추한테서는 느끼기 힘든 어떤 다정함이라던지, 순수한 동정심, 풍부한 연민과 같은 따뜻한 감성을 느끼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 외에 다른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여성인 인간을 본 적은 한 번도 없네요.
저의 경험이란 것은 매우 한정적인 것이기에, 여러분의 경험을 참조하려 합니다.
아니면, 어차피 경험에 근거한 원리추출은 오류인 것이기에,
여성의 그러함에 대한 명백한 생물학적 근거, 원리들을 알려주실 수 있으시다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여자는 왜 이렇게 멍청한 걸까요 ?
철학의 끝의 끝까지 가면 세상은 허구이며 죽음이 절대행복인데 여자들은 삶에 집착이 강합니다. 생물학적 근거는 모르지만 자연이치상 자손때문이라도 거짓된 삶에 집착을 해야 다음세대를 만들수가 있으니 그렇게 만들어졌겠죠 우주의 입장, 자연의 입장에서는 생존의지가 생명을 잉태할수있는 여성에게 더 많이 부여하는건 당연하다고 봐요
그럼 죽음이 절대행복인걸 남자가 알기 용이하다면 오히려 남자가 염세주의에 빠지기 쉽지 않음?? 결국 남녀는 서로 지향하는바가 다른것뿐이지 서로를 재단할수는 없지 않을까... - dc App
갓체한테 망치로 물리치료 받아야겠다
그런 형태로 진화를 한 것이 아닐까. - dc App
성염색체의 영향력을 그렇게 높이 평가해야 할까
님 주변에 그런 여성들이 대부분이라는 걸 못 믿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여성들의 그러한 인생관 및 성향을 가지게 된 것이 그들만이 지니고 있는 어떠한 고유한 성질 (ex. 위의 분들이 말씀하신 진화심리학적 해명)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회문화적으로 여성들에게 가정을 꾸리고 (결혼시장에 대한 관심), 아이를 양육하는 (모성애) 의무가 부과되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에게 사회경제활동의 의무가 부과된 것처럼요. 인류역사를 통틀어서 여성에게 참정권이 주어진 것이 고작 100년 정도 전입니다. 그 전까지 모든 지적 활동과 경제 활동은 남자들의 전유물이었구요. 님이 말씀하시는 진리와 관련된 업들 (철학, 예술, 과학) 도 마찬가지였겠죠. 생물학적인 근거가 아니라 사회문화적 근거를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주위 현상을 만든 원인과 과정을 무시하고 단순한 현상에 집착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입니다. 마지막에 질문이 '여자는 왜 이렇게 멍청한 걸까요?' 인데,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시다보면 님이 말하시는 진실에 가까워지기 보다 혐오의 구렁텅이에 빠지실 것 같네요. 왜 여자들이 지적 활동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가, 그 원인은 무엇인가, 이것이 우리 사회에 해악을 끼친다면 그 해결방안은 무엇인가를 질문해야겠지요. 참고로 전 여자구요. 제 주변에는 문학, 사회과학, 철학, 수학등에 많은 지식을 지니고 있는 동성 친구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사회에서 눈에 띄지 않는 이유 - 님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잘 읽었습니다.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가정을 꾸리는 것과 관련된 안정성을 지향하는 현상에 대해선 동의하셨고 다만 그 원인이 사회가 부여한 책무에 근거한 구조적인 것 때문이라는 것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사회 이전의 인간 남성과 여성은 지적인 능력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이고 여성 역시 수학이나 철학과 같은 형이상학
시발 역시 여자일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을 병신같이 쓰더라니
인 것이나 이데아적 옳음을 추구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의 그러함에 따라 발생하는 신체적 차이는 어쩔수 없을지 몰라도, 정신적의 차원에서는 남녀가 동등하게 경쟁 가능하고, 같은 인간으로서 같은 이성으로 같은 가치와 같은 윤리를 공유할 수 있는 존재엿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것을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팩트와 구분되
어야 함은 공리이지요. 제가 남녀는 동등하다는 그 가설을 진실인 것으로 받아들이려면 반드시 공부와 함께 검증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사회적 장치와 제도들이 여성의 그러한 인격과 성질을 생산해내는 것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아니면 그것이 논리적으로 설득해낸 책이 있고 그걸 읽으셧다면 그 서적을 소개시켜주셔도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왜 그런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갖고 있는 여자인 사람은 제 주변에 보이지 않는 걸까요 ? 제 주변에는 드러나는 현상으로 모든 것을 파악하는 속물적이고 근시안적인 인간 밖에는 없습니다. 그들은 얼굴과 외모로 모든 것을 재단합니다. 제가 볼 때는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가 있는 사람임에도, 자신보다 일단 에쁜 사람이 보이면 기가 팍 죽습니다.
일단 자기보다 예쁘면 고개 숙이고 꼬랑지 내리고 들어갑니다. 또한 모든 것을 자신의 경험과 감각으로만 설명하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괴물 같은 인격이 잉태되는 것이겠지요. 그 이상의 것으류보지 못하고, 그 이상의 사유란 것을 해내지 못합니다. 즉 메타인지, 대자적 사고가 아예 불능한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올바름에 이르는 철학을 해낼 수
있으며 경험을 배제한 논리를 추구하는 수학이나 과학에 성과를 내고 흥미를 가질 수 잇는 걸까요. 모든 여성이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대다수의 여성이 이러한 결함을 보임에는 동의하실 겁니다. 그리고 저는 한번 도 그러한 모순을 스스로 극복하는 여성인 인간의 고매한 정신을 목도한 적이 없습니다. 만약 그것을 보게 된다면, 여성의 몸으로 모든 안정성의
생리에 굴하지 않고 거침없이 자유를 구가하며, 남성에게 들러붙어 의존하려는 본인의 성향과 소극적 체질을 벗어던지고 스스로가 자율적이고 능동족이고 주체적으로 인생을 사는 그런 여성을 보게 된다면 저는 더 이상 고민하고 공부할 필오가 없어질 것입니다.
불가능입니다
여성들을 사회경제적 활동에 있어 소극적으로 만들어 온 배경에 대한 좋은 연구로는 실비아 페데리치의 <캘리번과 마녀>가 있습니다. 페미니즘의 '페'자만 들려도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만, 역설적이게도 여성들이 남성중심 경제논리에 의존적인 이유 (의존적인 모습을 갖추도록 '강요받은' 이유 - 가 더 적절하겠네요)에 대한 연구는 페미니스트 맑시스트 여성연구가들에 의해 상당부분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님의 마지막 푸념에 대해서도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 있는데요. 주디스 버틀러의 <의미를 체현하는 육체>를 읽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버틀러라고 하면 보통 <젠더 트러블>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젠더 역할의 유동성 그리고 생물학적 성 구분의 무의미함에 대해서는
불가능입니다
이 책이 더 날카로운 지적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님이 푸념하신 '소극적 체질,' '육체적 미에 집착하는 성질,' '사고보다는 감각에 가까운 성질,' 이 저는 근본적으로 열등한 성질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반대로 능동적이고 대자적인 사고가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고매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여성들의 전반적으로 전자의 성향을 띈다는 것에는 여전히 동의하고 다만 그것이 원래부터 그런 것이고 (생물학적인 이유) 열등한 것 (능동적이고 사유중심의 사고에 비해) 이라는 생각에는 반대합니다. 굉장히 파시스트적이고 위험한 생각입니다.
불가능입니다
그나저나 '여성에게도 철학은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은 정말이지 (역사적으로는 물론이고) 동시대 세계 도처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많은 여성 철학자 및 석학들을 슬프게 하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ㅠㅠ
불가능입니다.
불가능입니다.
근거가 어떻게 되나요 ?
이분들이랑 토론하면 되겠네... - dc App
생물학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남성의 뇌구조의 편차가 여성의 그것보다 더 크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그래서 지능의 편차가 남성이 훨씬 크고 그러한 대자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중에 남성의 비율이 더 크다고 유추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글쓴분이 표현한 '멍청한'사람도 남성이 더 많다는 이야기가 되죠.)
사실 남에대해 생각하다보면 한도끝도 없고 끼리끼리 만나는건데 내가 이상한가 싶을정도로 자괴감이 들지만은- 그러려니 하고 살으삼 자기 할 일 하고 대가 바라지 않고 살다보면 언젠가 빛이 올것임 - dc App
일단 비추 드렸음 성별은 상관없어요
여자랑 얘기는 해본 적 있을까 의심스럽네요...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남성과 어떤 여성분이 깊은 대화를 하고 싶어할까요? 자기자신이나 돌아보시길...
난 알고 있지 ㅋ 근데 니 결론은 너무 갔음 - dc App
천재 여성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니가 병신이란거임. 진짜 천재 여성이랑 한번 제대로 얘기해보면 앎. 니가 병신이었단걸 ㅇㅇ - dc App - dc App
당연히 가능
8번 염색체 장애는 평생 모를 듯
기집년들 댓글오지네 ㅋㅋㅋ
ㄹㅇㅋㅋ
너가 소셜스킬이 후져서 여자에대한 혐오 혹은 환상이 있고 주위에 ㅎㅌㅊ들만 있어서 못본듯
불가하다고봄
내가 봤을때는 작성자 주변에 여자가 별로 없는듯
내가 볼때는 과학적으로 작성자 존나 못생김 - dc App
글쓴이님 지적허영심이 역겹네요ㅎㅎ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괜히 한 소리 둗고싶어서 까불거리다가 한마디 듣네요 멍청하면 배우세요~
ㅣㅇㅇ 가능 여자를 혼자 외딴 섬에 미디어 없이 놔주연 생각할것이니깐 ㅡ 시작함
가능하다 여자변호사한테 개털리고왔다 99퍼의 여자들은 불가능 1프로는가능
딱한마디 니가 못본거임 물론 나도 못봤지만 세상은 ㅈㄴ넓다 비범한자는 분명히있따 - dc App
다른건모르겠고 댓글다는 여자들만봐도 선천적으로 논리와 거리감이 있어보이긴 하다
여자가 철학해도 결국은 다 여성주의 철학밖에는 못함.
여성주의 철학 = 철학 아님ㅋ
댓글에서 추론하면 여자는 불가능한듯
철학 과학 등 끝이 우주 죽음이거든 비관. 그래서 똑똑하면 피곤해
나 여잔데 진짜 내 인생의 목적이 진리 추구고 철학 계속 공부하면 끝은 죽음이란 거 안다 사실 죽음이란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봐도 우리가 신에 대해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란 걸 알았지 물론 난 기독교지만 니체를 가장 좋아한다 비극안에 진정한 쾌락이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서 더 큰 절망을 찾기 위해 갈망하는 인간이지… 쓰니야 불가능한 건 아니야
역시 불가능이네요
ㄴ그러게 말입니다
불가능이였구나..
그리고 하나 더 얘기하자면 내 주변 여자애들 중에 철학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사유하는 거 좋아하는 얘 나 밖에 없긴 해 그리고 내가 원낙 여성성보다 남성성이 훨씬 강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그래도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줬음 좋겠다
기독교 믿는 거에서 이미 모순임
어떤 걸 깊이 사유하는 데, 박정희처럼 생각하는 사람임? 남성성이 강하다? 심기체 처녀론자겠네 내 말 부정하면 본 글처렁 철학 껍데기만 보는 단순 지적인 여자일뿐이아
있긴있음 한나아렌트봐라 ㄹㅇ 불세출의 철학자 중 하나 아니냐 근데 그 비중과 비율을 볼때 남자에비하면 여자들의 사유적인 면모는 진짜 처참하기 이를바없음
있습니다. 물론 남성보다 그 수가 현저히 적지요. 저는 살아가며 단 한 명 제가 인정하는, 저와 ‘진짜 교류’ 를 나눌 만한 가치가 있는 여자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분명 오롯이 자신만의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있었고 스스로의 의지로 일으켜 세운 세계의 주인이었습니다.
나는 그녀와 몇시간이고 전화하며 분명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때로 제가 자신을 돌아보게끔하는, 뼈가 되는 말을 하기도 했지요. 그녀는 제가 하는 생각들과 제가 추구하는 것들이 되려 스스로의 나약함에 무의식적으로 기인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던지기도 하는 등 심리적인 통찰에도 능했습니다.
유일신 신앙을 싫어했고, 기독교인들을 동정했으며 싯다르타의 사상에 어느정도 심취해있기도 했죠. 실존주의에 특히나 깊은 관심을 보였고 예술에도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가히 누군가의 뮤즈가 될 수 있는 여자였던 것 같습니다. 나는 그녀와 대화한 날 내가 세상에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벌써 5년도 더 된 일입니다. 그 뒤로 그녀와 같은 여자는 단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네요. 나는 세상의 100명 중 99명은 멍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창에도 몇명 보이는군요. 대부분 남자들이구요. 이 글을 이용해 정말이지 쓸데없이 남녀갈등을 부추기는 치들에게 말하자면
나는 남자들이 웃깁니다. 여자들과 그다지 다를 것 없는 수준의 통찰과 사유를 가지고 있으면서 지혜의 샘에 발가락 하나 들였다고 생각해 남을 깔보는 꼴이 얼마나 웃긴지요. 당신들의 대부분은 내 기준에서 똑같이 멍청이입니다.
당신들은 내가 만난 그 여자와 깊은 대화를 나누면 아마 그녀를 여신처럼 숭배하고 노예가 되길 자처할겁니다.
이새끼 기집년이네 병신 ㅋㅋㅋ
마지막 결론에서 감정이 너무 드러나 버림 자기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사고하려는 능력도 부족해보임 결론=여자
ㄴ 경험을 객관적으로 사고한다는 말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내 경험은 경험은 나만이 인식하는 것인데 당연히 내가 느끼는 바를 말해야죠. 내 경험을 객관적으로 말하려면 단순한 사실 나열밖에 할 것이 없지 않나요?
요즘 사람들은 이성적인 것, 객관적인 것을 동일시하고 현대사회에서 가장 숭고한 미덕인것마냥 여기는데 객관적으로 사고하려 노력하면 할 수록 오히려 타인들의 반응에 휘둘리기 마련입니다 이성적인 것은 객관이 아니라 주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요
제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철학에서도 핵심중의 핵심이라고 여기는 주관과 주체성을 가진 여성이라는 반례를 실제로 보았기에 남성보단 그 수가 적지만 여성도 충분히 철학이 가능하다고 주장한건데, 느닷없이 객관이 왜 나오나요
‘객관적이지 못하다’ 라는 말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느낌 때문에 본인 생각과 다른 의견을 반박하기 위한 편리한 도구마냥 오용하시는 것 같은데, 님 답글 뒤에 붙인 “너는 여자다” 라는 발언으로 이미 이성적 사고는 님에게 부재하는 게 너무 확실하네요
어딜가나 이성으로 가장한 감정, 객관으로 가장한 주체성의 상실이 만연한 시대인데, 님도 그 중 하나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여성은 철학은 못한다느니, 너는 여자임이 확실하다느니.. 누구보다 빈약한 근거와 단순 인신공격을 위한 억지까지. 철학을 못하는 건 그쪽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그리고 추가로 제가 마지막에 쓴 댓글은 결코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하다는 저변심리에서 나온 게 아닙니다. 이걸 해명해야하는 것도 웃기네요. 저는 분명 첫 댓글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철학적이라고 밝히고 시작했는데. 맥락을 못 읽고 특정 부분에만 긁혀서 근거없는 떼쓰기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말한 대다수의 멍청이들 중에 본인도 해당된다는 사실을 굳이 답글까지 써가면서 그렇게 증명하고 싶으신가요. 인터넷에서 그리 수준 높은 대화를 기대하지도 않습니다만, 적어도 여성에게 철학이 가능한가—라는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면 최소한의 지식과 자아는 있을 줄 알았습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특화된 신체와 뇌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야함.. 그래서 그렇게 진화 된거임. 현대 사회에 들어서 그냥 현실성 없는 사상과 가치관으로 살아서 그렇지 냉정하고 객관적이게 판단하면 여성은 인류역사와 만물에 대한 기여도가 1%도 안됨. 복지와 정책이 없으면 뭐 하지를 못함. 다 퍼줘도 거기서 또 배려하고 돌봐줘야함. 대화를 나눠보면 진짜 무슨 초등학생 수준임. 분명 어릴때는 여자애들이 정신연령이 높아 보였는데 성인이 되어서 보니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음. 그냥 가스라이팅 잘하고 논점 흐리기 잘하고 의존성 높고 본인 밖에 모르는 존재 일단 정신연령이 너무 낮아서 진짜 같은 인간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임.
댓글 다는 여성분들이 여자는 논리적인 사고가 불가능하다고 말씀 해주시네요 - dc App
애초에 네 댓글도 논리적이지 않고 지극히 편견을 담은 발화인데 굳이 논리적으로 대응해줘야 할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는 역할을 하는것만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역할에만 치우쳐 진것도 맞죠 여자가 그렇게 설계 된것 이므로 여자를 탓 할 필요 없죠 - dc App
진짜 험한 말 나오게 하네.ㅋㅋ
이미 저런 진리추구를 할정도로 사유가 되는 여자는 니네기준 꼴페미인데ㅋ 결국 연애나 결혼을 할 의사가 있는 여자는 대갈텅텅밖에 안남음. 왜냐면 연애결혼은 지극히 합법적 매춘에 가깝거든. 매춘부를 혐오하면서 자기가 매춘에 가까운 행동을 할 사람이 있을까? 아 물론 꼴페미들 중에서는 이를 자각하고 성매매를 찬동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완전 근절하자는쪽도 있고
그리고 씨발 진리추구에 관심있는 여자가 있다한들 한남충 앞에서 티를 내겠냐? 기껏해봐야 '그래봤자 여자니까 비논리적이겠군' 편견을 깔고 보거나 '야레야레 여자분이 어떻게 철학에 관심을?!?!'(철학따위 알빠아니고 갑자기 보빨로 경로를 변경함) 이지랄떠는데 밝히고싶겠냐고? 그렇게 젠체하기만 병신들을 누가 상대해주고싶겠냐 ㅉ
여자입장에서는 성욕에 뇌를 외주주는 대다수 수컷들이 더 열등해보이고 진리추구나 초월에 더 멀어보임. 정신차려라. 하반신 하나 간수 못하는주제에 잘난척은
여자는 사실 철학에는 관심없고 자기한테 득이 되는 철학만 하기 때문임 ㅋ
철학이라기보단 대부분 여자들의 논거는 여성이란 성의 본질에 대해 자문하는 말들에 대한 개인적 변호행위에 가까움
불가능
여자는 자기들 무리에서 나오는 대화주제 이외엔 30분 이상 토론하는게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