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 인생에서 지적허영심에 빠져 철학의 껍데기만 추구하는 여자는 많이 봐왔지만,


진정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고 그것을 제 1원칙으로 삼는 여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고추중에는 비슷한 류의 토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있기는 함. 물론 걔들도 결국은 섹스할려고 사는 애들)


제 주변의 여자들은 죄다 진실에는 관심 ㅈ도 없고, 오로지 결혼시장에서의 자신의 상품가치를 올려서


돈 많은 남자 좋은 남자 잘 골라서 드라마 따라서 연애질 하다가 시집 잘 가는 것을 인생의 최대 목표이자 가장 큰 과업으로 삼는 인간들입니다.



보통의 여자들은 하지만, 감성이란 측면에 있어서 고유한 가치를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성애 같은 것과 같다고 할까요. 고추한테서는 느끼기 힘든 어떤 다정함이라던지, 순수한 동정심, 풍부한 연민과 같은 따뜻한 감성을 느끼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 외에 다른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여성인 인간을 본 적은 한 번도 없네요.




저의 경험이란 것은 매우 한정적인 것이기에, 여러분의 경험을 참조하려 합니다.


아니면, 어차피 경험에 근거한 원리추출은 오류인 것이기에,


여성의 그러함에 대한 명백한 생물학적 근거, 원리들을 알려주실 수 있으시다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여자는 왜 이렇게 멍청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