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가 있고 능력있는 사람에게 복종하지만


권위가 없고 능력있는 사람에게는 질투한다.



자기보다 능력있는걸 보고 99%는 두가지의 반응을 보인다. 


질투와 복종<존경>



철갤에 가끔 정말로 사람들이 생각치 못했던 대단한 글이 올라오면 대부분 여론이 싸늘한데 그건 질투하기에는 남들이목이 쪽팔리거나 그런거고 복종하기에는 권위가 없는 방구석 철학자이기 때문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그 글을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그걸 누가 썼냐가 사람들에게 중요한 관심사이기에 과거에 찬양받은 유명인을 절대 누구도 넘어설수가 없는게 현실이다.


발명왕 에디슨이라고 해봤자 반도체도 없던 시절의 사람이고 현대의 무명 과학자보다 아는게 없는건 사실이다. 철학책도 그렇고 사람들은 누가 썼는지에 관심이 있지 내용은 별 관심이 없다. 똑같이 대단한 말을 해도 무명의 사람은 뭍히는게 당연한 이유가 권위에 집착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질투가 많은 사람일수록 복종심리가 강하다는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