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가 있고 능력있는 사람에게 복종하지만
권위가 없고 능력있는 사람에게는 질투한다.
자기보다 능력있는걸 보고 99%는 두가지의 반응을 보인다.
질투와 복종<존경>
철갤에 가끔 정말로 사람들이 생각치 못했던 대단한 글이 올라오면 대부분 여론이 싸늘한데 그건 질투하기에는 남들이목이 쪽팔리거나 그런거고 복종하기에는 권위가 없는 방구석 철학자이기 때문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그 글을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그걸 누가 썼냐가 사람들에게 중요한 관심사이기에 과거에 찬양받은 유명인을 절대 누구도 넘어설수가 없는게 현실이다.
발명왕 에디슨이라고 해봤자 반도체도 없던 시절의 사람이고 현대의 무명 과학자보다 아는게 없는건 사실이다. 철학책도 그렇고 사람들은 누가 썼는지에 관심이 있지 내용은 별 관심이 없다. 똑같이 대단한 말을 해도 무명의 사람은 뭍히는게 당연한 이유가 권위에 집착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질투가 많은 사람일수록 복종심리가 강하다는걸 알았다.
일베충이 대표적인 예시라고 할수있겠네 유명인이나 권위있는것만 빨고 그 반대의 권위없는 능력자는 철저하게 밟아야 직성이 풀리는 애들
걔네들은 그냥 믿고 싶은것만 보는거지 권위라고 하기도 뭣한데 정보를 취시 선택 하는건 정말 잘함
좌좀들도 만만찮지 않음?
나도 권위의 피해자
그러게 말이야..
좋은말 만이쓰는데 애들이 무시함 ㅂㅅ들
그건 뭔 피해의식임
진짜 글쓴이 생각이 저렇다고?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무지하여 궁금한 점이 있는데 유명하고 권위가 있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유명인이나 권위자는 태어났을때부터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이 있었을까요? 태어났을때주터 영향력이 없었다면 어떻게 영향력있게 되었을까요? - dc App
이 질문을 설명하려면 너무 방대해져요
와 생각해보니 맞는말이내ㅋㅋㅋ
미르천 나는 낳음당했다가 유행어 반열에 드는것 보니까 꼭 그런것 같지도 않은데
또 한편으론 미네르바 사건 같은걸 보면 니말이 맞는거 같기도 함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지, 사람 말빨에서 필요한건 3위 로고스(이성), 2위 파토스(감성), 1위 에토스(권위)라고... 하지만 진리에 다가서려면 그 반대로 해야 한다고 했다.
에토스가 권위를 나타내기만보다 살아온 인생을 나타내기도하지
복종하는게 아니라 복종하는척 하는거 아닐까? 뒤에선 칼을 들고 있는거지.
정답
문재인은 빨고 보겸을 까는 언냐들 - dc App
오.. 잘 읽었습니다. - dc App
질투= 짐승 가축, 저지능 생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