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인 만족감과 충만감이다.
사실 항상 사람의 마음과 정신 속에서는 그런 충만함의 샘물이 흘러나와.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라 그거임,
그런데 오늘날의 사람들은 그런 스스로의 정신속의 본성을 깨닫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 자신을 육체와 동일시하고, 세상에는 오로지 물질들밖에 없다는
그런 물질주의 의식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그런것들에서 벗어나라, 세상이 물질을 넘어선 정신임을 바라보고
자기 자신이 육체를 넘어선 공허임을 바라보라.
물질주의 의식에서 벗어나면
그렇게 막혔던 샘물이 다시 흐르기 시작한다.
그는 항상 충만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살아가.
또한 그 스스로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분별할수 있게 된다.
물질주의 의식에 찌든 사람들을 보라.
그들의 삶은 결국 내용물은 없는 과대포장에 불과하다.
결국 그런 외적인 것들로는 인간은 만족을 얻을수 없어,
그리하여 그들은 항상 공허와 결핍속에서 살아간다.
그런데 그들은 그럴수록 더욱더 그런 포장들에 매달리지,
더 많은 물질들을 소유한다면 그런 공허가 해결될 것이라고 여기나, 불가능하다.
찐
음, 물질주의보다 정신주의가 더 공허하지 않을까. 사람은 먹어야 살기에 물질을 떠나서는 살 수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