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물질 너머의 정신이다.
그대도 물질 너머의 정신이다.
물질에는 아무런 색도 없고 아무런 소리와 느낌도 없어
그것에는 아무런 감정도 아무런 생각도
심지어 나와 너도 삶도 죽음도 없어
그런데 자기 스스로를 바라보라
자기 자신은 이미 그런 색과 음과 느낌을 가지며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삶과 죽음을 가지는 존재가 아닌가?
자기 자신을 바라보라
그대는 이미 물질 너머의 그런 정신적 존재가 아닌가?
자기 자신을 바라보라.
세상은 물질 너머의 정신이다.
그대도 물질 너머의 정신이다.
물질에는 아무런 색도 없고 아무런 소리와 느낌도 없어
그것에는 아무런 감정도 아무런 생각도
심지어 나와 너도 삶도 죽음도 없어
그런데 자기 스스로를 바라보라
자기 자신은 이미 그런 색과 음과 느낌을 가지며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삶과 죽음을 가지는 존재가 아닌가?
자기 자신을 바라보라
그대는 이미 물질 너머의 그런 정신적 존재가 아닌가?
자기 자신을 바라보라.
도배하지마라 병시나
세상은 물질과 정신 둘 다 아님? 양자역학에서도 빛은 입자이자 파동이라면서 그와 비슷한 얘기를 하지 않나? 그리고 사람은 안 먹고 살 수 없으니 물질도 중요하지 않나? 아니면 물질에 너무 얽매이지 말란 뜻인가 ㅎㅎㅎ
빛의 이중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