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험적 종합 판단: 경험적 증거 없이 알려지지만 순전히 개념 분석(이해)을 통해 알려지지도 않는 지식
난 없다고 생각함
댓글 26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점
ડeal(darkclass)2019-05-12 13:33:00
답글
그냥 저기에 해당되는 사례가 없어서
익명(175.223)2019-05-12 13:36:00
예전 글 댓글인용함 촘스키는 보편언어, 언어구조를 이미 갖고태어난다고 칸트 선험적 이성의 근거에 한표, 스티븐 핑커는 촘스키 주장은 정설로 증명되지 않은 개소리라고 비판.
익명(175.223)2019-05-12 13:41:00
답글
좀 찾아보니까 핑커도 보편적 사고언어를 주장하는 쪽이라 촘스키와 비슷하던데?
익명(175.223)2019-05-12 13:51:00
수학 증명이 선천적 종합판단아니냐
익명(223.38)2019-05-12 13:50:00
답글
공리로부터 논리적으로 따라나오는 명제를 도출하는 것은 분석판단이지.
익명(175.223)2019-05-12 13:54:00
답글
수학지식이 계속확장되는건 어떻게 설명할거임
익명(223.38)2019-05-12 13:57:00
답글
새로운 공리를 도입하는 것 이외에 확장은 없지
익명(175.223)2019-05-12 14:06:00
답글
그럼 공리만 알고있으면 모든 정리와 증명을 다안다고 할 수 있다는 말임? 수학자들도 끝을 모르는데?
익명(223.38)2019-05-12 14:14:00
답글
공리계가 무한히 많을수도 있지
익명(175.223)2019-05-12 14:19:00
답글
공리가 새로 추가되지 않더라도
계속 새로운 조합과 지식 확장이 일어나자나
증명할때마다 공리를 추가시켜서 하는게아님 공리는 매우 최소한임
그것을 조합시키는 방식에 의해서 계속 새로운 지식이 탄생하고
익명(223.38)2019-05-12 14:27:00
답글
고정된 공리에서 어떤 명제의 증명을 새로 발견하는 걸 얘기하는 거 같은데. 그건 어디까지나 공리에서 명제를 논리적으로 도출하는 방법의 발견이지 이런 증명을 종합적이라고 할 순 없자너
익명(175.223)2019-05-12 14:41:00
답글
공리를 안다고 해서 그로부터 따라나오는 정리를 현재 다 '알고 있는' 건 아님. 원리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지. 그걸 실제로 알아내기 위해서 수학자들이 증명 방법을 찾는 것이고
익명(175.223)2019-05-12 14:44:00
답글
가령 평면상의 한직선 위에 있지 않은 세점을 모두 지나는 원은 오직 한개이다
여기서 주어를 분석한다고 그 원이 한개라는것을 도출 할 수 있냐?
두점으로부터 같은거리에 있는 있는 점들의 집합은 하나의 직선상에 있게되고 점 pq qr을 잇는 두직선의 교점이 오직 한개이므로 위의 명제는 맞다고 증명할수 있는것이자나 여기서 어떻게 주어가 술어를 포함한다고 할수있음
익명(223.38)2019-05-12 15:03:00
답글
연역추리랑 종합판단은 같은게 아님
익명(223.38)2019-05-12 15:03:00
답글
아니 그게 어쨌든 유클리드 기하학의 공리에서 따라나오잖아. 공리에서 논리적으로 따라나오면 분석명제라는 게 내 주장인데
익명(175.223)2019-05-12 15:15:00
답글
이미 증명된 정리들의 결합으로 주어에 포함되지 않은 새로운 지식이 도출된다
익명(223.38)2019-05-12 15:27:00
답글
주어에 있는 점, 선, 원의 개념에 유클리드 공리가 포함되어 있다고 봐야지. 그럼 원이 하나라는 건 주어로부터 따라나오는 것이고.
익명(175.223)2019-05-12 15:35:00
답글
해석의 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칸트는
수학지식이 주어속에 포함되어있지 않다고 본것임
위에 내가 말한 문제도 지식간의 결합없이 단순히 세점이 주어졌다는 사실만 가지고 알수있는 명제가 아니거든 수학적 지식이 이순신이 명량해전에서 이기든지 이기지 않았든지 했을것이다등과 같은 분석명제랑 같을까?
익명(223.38)2019-05-12 17:59:00
답글
주어에 유클리드 공리가 포함돼 있지 않으면 증명이 안돼.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점 선 원 개념에서는 저게 안 나온다는 것임.
익명(39.7)2019-05-12 19:42:00
답글
그리고 분석명제라고 다 '총각은 남자이다' '이순신은 이겼거나 이기지 않았다'처럼 사소한 것만 있는 게 아님. 논리적 도출 과정이란 건 엄청나게 복잡할 수도 있는 거라서
익명(39.7)2019-05-12 19:43:00
있음. - dc App
익명(222.118)2019-05-12 16:23:00
답글
사례를 제시해 보셈
익명(175.223)2019-05-12 16:28:00
잇지왜없어 ㅋㅋㅋ
아벨11(tien12)2019-05-13 03:51:00
답글
사례를 제시해봐
익명(39.7)2019-05-13 09:29:00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밀씀하시는가?? 칸트가 예시를 들었을 텐데, 그에 반박하시고 나서 예시를 들어보라도 요청하세요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점
그냥 저기에 해당되는 사례가 없어서
예전 글 댓글인용함 촘스키는 보편언어, 언어구조를 이미 갖고태어난다고 칸트 선험적 이성의 근거에 한표, 스티븐 핑커는 촘스키 주장은 정설로 증명되지 않은 개소리라고 비판.
좀 찾아보니까 핑커도 보편적 사고언어를 주장하는 쪽이라 촘스키와 비슷하던데?
수학 증명이 선천적 종합판단아니냐
공리로부터 논리적으로 따라나오는 명제를 도출하는 것은 분석판단이지.
수학지식이 계속확장되는건 어떻게 설명할거임
새로운 공리를 도입하는 것 이외에 확장은 없지
그럼 공리만 알고있으면 모든 정리와 증명을 다안다고 할 수 있다는 말임? 수학자들도 끝을 모르는데?
공리계가 무한히 많을수도 있지
공리가 새로 추가되지 않더라도 계속 새로운 조합과 지식 확장이 일어나자나 증명할때마다 공리를 추가시켜서 하는게아님 공리는 매우 최소한임 그것을 조합시키는 방식에 의해서 계속 새로운 지식이 탄생하고
고정된 공리에서 어떤 명제의 증명을 새로 발견하는 걸 얘기하는 거 같은데. 그건 어디까지나 공리에서 명제를 논리적으로 도출하는 방법의 발견이지 이런 증명을 종합적이라고 할 순 없자너
공리를 안다고 해서 그로부터 따라나오는 정리를 현재 다 '알고 있는' 건 아님. 원리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지. 그걸 실제로 알아내기 위해서 수학자들이 증명 방법을 찾는 것이고
가령 평면상의 한직선 위에 있지 않은 세점을 모두 지나는 원은 오직 한개이다 여기서 주어를 분석한다고 그 원이 한개라는것을 도출 할 수 있냐? 두점으로부터 같은거리에 있는 있는 점들의 집합은 하나의 직선상에 있게되고 점 pq qr을 잇는 두직선의 교점이 오직 한개이므로 위의 명제는 맞다고 증명할수 있는것이자나 여기서 어떻게 주어가 술어를 포함한다고 할수있음
연역추리랑 종합판단은 같은게 아님
아니 그게 어쨌든 유클리드 기하학의 공리에서 따라나오잖아. 공리에서 논리적으로 따라나오면 분석명제라는 게 내 주장인데
이미 증명된 정리들의 결합으로 주어에 포함되지 않은 새로운 지식이 도출된다
주어에 있는 점, 선, 원의 개념에 유클리드 공리가 포함되어 있다고 봐야지. 그럼 원이 하나라는 건 주어로부터 따라나오는 것이고.
해석의 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칸트는 수학지식이 주어속에 포함되어있지 않다고 본것임 위에 내가 말한 문제도 지식간의 결합없이 단순히 세점이 주어졌다는 사실만 가지고 알수있는 명제가 아니거든 수학적 지식이 이순신이 명량해전에서 이기든지 이기지 않았든지 했을것이다등과 같은 분석명제랑 같을까?
주어에 유클리드 공리가 포함돼 있지 않으면 증명이 안돼.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점 선 원 개념에서는 저게 안 나온다는 것임.
그리고 분석명제라고 다 '총각은 남자이다' '이순신은 이겼거나 이기지 않았다'처럼 사소한 것만 있는 게 아님. 논리적 도출 과정이란 건 엄청나게 복잡할 수도 있는 거라서
있음. - dc App
사례를 제시해 보셈
잇지왜없어 ㅋㅋㅋ
사례를 제시해봐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밀씀하시는가?? 칸트가 예시를 들었을 텐데, 그에 반박하시고 나서 예시를 들어보라도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