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는 욕망에 집착하지 말고 그것에 초연해지라고 하는데 그 목록을 보면 전부 대부분 사람들이 하고싶어서, 갖고싶어서 안달난것들 뿐임. 그런데 하고싶어도 현실의 한계 때문에 하지 못하게 되니깐 어느새 포기, 체념하고 그걸 해탈했다고 포장하는거지.
즉, 해탈이라는건 결국 여우의 신 포도를 갖지못한 사람들의 구차한 변명에 불과함
- dc official App
댓글 24
그러함 - dc App
익명(222.118)2019-05-13 16:32:00
돈 많이 벌어서 뭐할꺼임, 저승에 가져갈꺼임? 돈이나 명예같은건 그저 모래성에 불과해, 아무런 가치가 없어, 인간이 수많은 욕망을 충족한다 한들 그것들 속에서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발견할수 있겠음? 오히려 계속해서 추구해갈수록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갉아먹어 더욱더 피폐해지고 공허해지지 않겠음?
★(221.139)2019-05-13 16:44:00
답글
물질적인 것들을 가질수 없어서 자기합리화를 하는게 아니야, 그런 물질적인 것들은 진정한 가치있는것이 되지 못한다는걸 깨달은거지, 눈앞에 흙덩이와 황금이 있으면 당연히 황금을 고르지 않겠음?
★(221.139)2019-05-13 16:45:00
답글
포기해서 뭐할거임? 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48:00
답글
자기합리화 맞음 ㅋ
익명(203.226)2019-05-13 16:48:00
답글
너가 추구하는것도 저승에 못가져감 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49:00
답글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너는 못느끼잖아 그러니 맨날 똥글 싸러오는거잖아 ㅋ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49:00
답글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허상에 빠져서 그런 가치없는 물질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존재를 바쳐, 그렇지만 불교도들은 물질적인 것들이 그저 고통苦일 뿐이지 거기에는 아무런 본질적인 가치가 없다는걸 깨달았어, 그리하여 그들은 그런 물질적인 소유나 욕망의 충족보다 더욱 더 고귀하고 가치있는걸 발견하고는 그걸 추구하고 있는거고, 흙이랑 황금을 주고 뭘 가질래 물어보면 당연히 황금을 가지지 않겠음? 누가 흙을 가지려고 하겠음?
★(221.139)2019-05-13 16:50:00
답글
고귀한걸 추구한다고? ㅋㅋ 그건 허상임 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51:00
답글
너가 하는건 그저 물질을 가질 수 없기에 포기하고 단념하는 과정일뿐임 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52:00
답글
오히려 단념함으로써 자기 분수를 알고 자기 수준이 맞게 사는거지 ㅋㅋ 그게 맞긴하지만 너는 도가 너무 지나침
익명(203.226)2019-05-13 16:52:00
답글
세상의 아무리 많은 금은보화나 건물이나 땅이나 영토를 모두 모은다 한들, 그것들은 결국 불경 한권 불법 한줄의 가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들 하잖어,
★(221.139)2019-05-13 16:52:00
답글
개소리야 ㅋ 불경을 다 줘도 돈 10억이랑 안바꿈 ㅋㅋ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53:00
답글
당장 불경이랑 10억 주면 뭘 가질래? ㅋ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53:00
답글
세상을 이분법적인 사고로 보지마라 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54:00
답글
그냥 자기분수에 맞게 사는게 가장 현명한거다. ㅋㅋ
익명(203.226)2019-05-13 16:54:00
싸우지말고ㅅㅅ해 - dc App
석가여래(155.230)2019-05-13 16:52:00
(저 포도는 어차피 신 포도일거야 ) 킹치만 배고픔을 달래려면 . 빵 대신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 붇다베이비!
11(125.141)2019-05-13 16:55:00
불교는 패배자의 종교임 ㅇㅇ
익명(117.111)2019-05-13 17:50:00
좀 더 깊게 파봐라 불교에서 말하는 금욕은 니체 표현대로라면 단순히 지쳐버린 힘에의 의지나 글쓴이가 쓴 것 처럼 패배주의 허무주의 라고 단정하기엔 부처 그 본인 자체가 너무나 현실참여적이었고 고통을 과정으로 삼고 성장한 존재라
1234(121.171)2019-05-14 00:59:00
근데 확실히 불교를 도피처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것은 사실이지
1234(121.171)2019-05-14 01:17:00
물질을 왜 가져야 하는데? 자기합리화로 낙인찍으려면 피할 수 없는 인간이 없다는 거 알고는 있냐?
익명(118.33)2019-05-18 20:22:00
이상과 모순되는 현실에서의 무반성적인 도피와
버림으로써 우리가 그려낼 수 있는 삶은 다르다고생각함
꾸몰(abfree518)2019-05-19 23:43:00
한가지만 반박하자면 석가모니 부처는 왕의혈통이라는 고귀한 신분과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스스로 험난한 수행길에 들어갔습니다. 갖지 못한걸 포기한것이 아니라 갖고 있는걸 포기했다는 말이죠.
그러함 - dc App
돈 많이 벌어서 뭐할꺼임, 저승에 가져갈꺼임? 돈이나 명예같은건 그저 모래성에 불과해, 아무런 가치가 없어, 인간이 수많은 욕망을 충족한다 한들 그것들 속에서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발견할수 있겠음? 오히려 계속해서 추구해갈수록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갉아먹어 더욱더 피폐해지고 공허해지지 않겠음?
물질적인 것들을 가질수 없어서 자기합리화를 하는게 아니야, 그런 물질적인 것들은 진정한 가치있는것이 되지 못한다는걸 깨달은거지, 눈앞에 흙덩이와 황금이 있으면 당연히 황금을 고르지 않겠음?
포기해서 뭐할거임? ㅋㅋ
자기합리화 맞음 ㅋ
너가 추구하는것도 저승에 못가져감 ㅋㅋ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너는 못느끼잖아 그러니 맨날 똥글 싸러오는거잖아 ㅋㅋㅋ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허상에 빠져서 그런 가치없는 물질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존재를 바쳐, 그렇지만 불교도들은 물질적인 것들이 그저 고통苦일 뿐이지 거기에는 아무런 본질적인 가치가 없다는걸 깨달았어, 그리하여 그들은 그런 물질적인 소유나 욕망의 충족보다 더욱 더 고귀하고 가치있는걸 발견하고는 그걸 추구하고 있는거고, 흙이랑 황금을 주고 뭘 가질래 물어보면 당연히 황금을 가지지 않겠음? 누가 흙을 가지려고 하겠음?
고귀한걸 추구한다고? ㅋㅋ 그건 허상임 ㅋㅋ
너가 하는건 그저 물질을 가질 수 없기에 포기하고 단념하는 과정일뿐임 ㅋㅋ
오히려 단념함으로써 자기 분수를 알고 자기 수준이 맞게 사는거지 ㅋㅋ 그게 맞긴하지만 너는 도가 너무 지나침
세상의 아무리 많은 금은보화나 건물이나 땅이나 영토를 모두 모은다 한들, 그것들은 결국 불경 한권 불법 한줄의 가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들 하잖어,
개소리야 ㅋ 불경을 다 줘도 돈 10억이랑 안바꿈 ㅋㅋㅋㅋ
당장 불경이랑 10억 주면 뭘 가질래? ㅋㅋㅋ
세상을 이분법적인 사고로 보지마라 ㅋㅋ
그냥 자기분수에 맞게 사는게 가장 현명한거다. ㅋㅋ
싸우지말고ㅅㅅ해 - dc App
(저 포도는 어차피 신 포도일거야 ) 킹치만 배고픔을 달래려면 . 빵 대신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 붇다베이비!
불교는 패배자의 종교임 ㅇㅇ
좀 더 깊게 파봐라 불교에서 말하는 금욕은 니체 표현대로라면 단순히 지쳐버린 힘에의 의지나 글쓴이가 쓴 것 처럼 패배주의 허무주의 라고 단정하기엔 부처 그 본인 자체가 너무나 현실참여적이었고 고통을 과정으로 삼고 성장한 존재라
근데 확실히 불교를 도피처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것은 사실이지
물질을 왜 가져야 하는데? 자기합리화로 낙인찍으려면 피할 수 없는 인간이 없다는 거 알고는 있냐?
이상과 모순되는 현실에서의 무반성적인 도피와 버림으로써 우리가 그려낼 수 있는 삶은 다르다고생각함
한가지만 반박하자면 석가모니 부처는 왕의혈통이라는 고귀한 신분과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스스로 험난한 수행길에 들어갔습니다. 갖지 못한걸 포기한것이 아니라 갖고 있는걸 포기했다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