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왜 하늘을 날아야 되는가?"
"하늘을 나는것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인간은 왜 하늘을 못나는것인가?"
"하늘은 무슨 의미인가?"
"하늘을 나는것의 근본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등등의 온갖 망상을 시작하면서 망상으로 끝난다.
과학자(발명가):
진짜 현실에서 하늘을 날 수 있도록 발명을 한다.
망상을 현실로 만든다.
철학자:
"왜 하늘을 날아야 되는가?"
"하늘을 나는것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인간은 왜 하늘을 못나는것인가?"
"하늘은 무슨 의미인가?"
"하늘을 나는것의 근본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등등의 온갖 망상을 시작하면서 망상으로 끝난다.
과학자(발명가):
진짜 현실에서 하늘을 날 수 있도록 발명을 한다.
망상을 현실로 만든다.
과학자들은 흔히 자신이 만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를 때가 많아...만들고 싶은 것을 계속 만들다보면 갑자기 빼도박도 못하는 인류의 종말을 불러일어키지
그건 철학자들의 망상임.
ㄹㅇ 와 쓰레기통에 꽃이있네 - dc App
과학자들이 자기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더 잘 알수도있다 어찌보면 철학자들이 과학자들의 작품에 멋대로 의미부여하는것이다
과학자들의 철학적 소견은 철학자의 성과로 부터 나와요...맨날 비행기나 만드는 사람이 뭘 알겠어...
철학자의 성과는 매우 미미하다.
가야 할 길의 방향을 알려주는 게 철학. 그리고 그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직접 길을 터내는 게 과학.
이게 이상적인 철학과 과학의 관계겠지.
방향을 알려준다고 착각하는게 철학..
전혀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지. 그게 현실.
여긴 이상적인 현실이 아니네.
과학이랑 철학을 구분해야 함? 둘 다 과학자에게 필요한 소양같은데 - dc App
철학은 필요없음.
깨달은 자 추천
그건 과학자가 아니고 공학자겠지. 자연과학을 빠삭하게 아는 사람이라도 시행착오 없이는 하늘을 날 수가 없다. 공학자들은 시행착오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고.
과학은 아무런 의도를 담고있지않다 그냥 그 자체일뿐이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하는것에따라 좆될수도 있다는것을 다이너마이트와 1,2차 세계대전을 통해 뼈저리게 느낀 인류는 인문학에 집중하였다 - 다윗의 發言
철학은 그냥 뇌속에 갇히고자 발악하는 자들만 하는거임 - 다윗의 發言
이것이 이자나미다 - 다윗의 發言
과학 자체는 위대하다
세계대전은 과학을 모르는 자들 과학을 사용하니 문제가 되는 것이였다
인문학은 쓰레기다 과학을 배워야한다
ㅉ - 다윗의 發言
너처럼 사는놈들때매 3차전이 확실해진다 - 다윗의 發言
전쟁은 비과학자들이나 일으키는 것이다
진정한 과학자들은 전쟁을 일으키지 않지 과학을 알기 때문이다
과학을 모르는 자는 과학을 활용할 방법을 모른다
철학자는 특히 유사과학을 퍼뜨리지
그렇게 발전시킨 과학을 이용당하게 두는 너희는 무슨자격으로 과학과 인문학을 논하냐 - 다윗의 發言
이러나 저러나 과학은 필수적으로 학습해야만한다
과학은 소유물이 아니다. 진실일뿐
선을 위한 힘으로 사용되어야한다 - 다윗의 發言
그렇기에 과학을 배워야한다
그러나 악도 과학을 배운다. - 다윗의 發言
과학을 모르면 철학자들처럼 유사과학으로 쓰게 되는것
철학자들은 멍청해서 철학을 한다 - 다윗의 發言
악은 과학을 모른다
과학을 모르고 유사과학만 알지
병신이였네ㅅㄱ - 다윗의 發言
너가 병신인걸 깨달았다면 그걸로 되었다
나는 병신인데 너도 병신이고 이미 인류는 전부 병신이다 - 다윗의 發言
철학자하고 과학자하고 협력하면 만사형통이네 왜싸우냐 서로 - David
이 얘기하는 건 정치나 경영진이 하는 사람이냐 - dc App
철학=문과 과학=이과
개추 - dc App
여기 애들 수준 왜이러냐 이딴 말도안되는 궤변을 펼치는게 개념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