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고요한 탓에
나만 세상에 남겨진 듯 했다

그 시공간은 멈춘듯 했다

새벽 2시부터 아침7시까지
인터넷 세상을 의미없이 떠돌았다

다시는 이러지 말아야겠다
차라리 내 과거를 다시 올라가야 겠다